안녕? 오늘 쓰니가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러 왔어 잘읽고 조언 부탁해!
나는 현재 학생이고 같은반 남자애(ㅎㅅ 이라고 할껨)한테 호감이 있는 상태인데 그걸 이미 말해놨어 쓰니는 돌직구를 날려야 좀 편하더라궁.. 그리고 내가 얘를 포기해야할지 궁금해서말이야
저번엔 친구들끼리 공포영화를 보러 갔는데
내가 ㅎㅅ 옆에 앉았어 걔도 옆에 친구가 있고 무서운걸 못보는데 계속 내 옆에 붙어있더라궁..(나도 공포 못봐ㅠㅠ)
그래서 영화가 집중이 안됬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붙어다녔어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수행으로 춤을 추거든
그런데 나는 몰랐는데 걔가 나를 계속 쳐다봤다는 거야 옆에서 친구들도 서로 좋아한다그러는데.. 내 고민은 가끔씩 걔가 나를 싫어하는것 같은 행동을 해서 상처를 주는데, 이것땜에 우리가 같은 마음인지 헷갈려.. 쓰니가 좀더 다가가도 괜찮을까??
아니면 포기해야 할까.?
읽어줘서 고마워! 시시한 고민이지만 나는 이걸로 울고웃고해서 더 상처받기전에 조언을 구하고 싶었어 좋은 조언 남겨줘!
포기 해말아?
ㅇㅇ2018.04.09
조회1,533
댓글 3
ㄱㄹ오래 전
포기 ㄴ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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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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