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학생이고 같은반 남자애(ㅎㅅ 이라고 할껨)한테 호감이 있는 상태인데 그걸 이미 말해놨어 쓰니는 돌직구를 날려야 좀 편하더라궁.. 그리고 내가 얘를 포기해야할지 궁금해서말이야
저번엔 친구들끼리 공포영화를 보러 갔는데
내가 ㅎㅅ 옆에 앉았어 걔도 옆에 친구가 있고 무서운걸 못보는데 계속 내 옆에 붙어있더라궁..(나도 공포 못봐ㅠㅠ)
그래서 영화가 집중이 안됬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붙어다녔어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수행으로 춤을 추거든
그런데 나는 몰랐는데 걔가 나를 계속 쳐다봤다는 거야 옆에서 친구들도 서로 좋아한다그러는데.. 내 고민은 가끔씩 걔가 나를 싫어하는것 같은 행동을 해서 상처를 주는데, 이것땜에 우리가 같은 마음인지 헷갈려.. 쓰니가 좀더 다가가도 괜찮을까??
아니면 포기해야 할까.?
읽어줘서 고마워! 시시한 고민이지만 나는 이걸로 울고웃고해서 더 상처받기전에 조언을 구하고 싶었어 좋은 조언 남겨줘!
포기 해말아?
안녕? 오늘 쓰니가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러 왔어 잘읽고 조언 부탁해!
나는 현재 학생이고 같은반 남자애(ㅎㅅ 이라고 할껨)한테 호감이 있는 상태인데 그걸 이미 말해놨어 쓰니는 돌직구를 날려야 좀 편하더라궁.. 그리고 내가 얘를 포기해야할지 궁금해서말이야
저번엔 친구들끼리 공포영화를 보러 갔는데
내가 ㅎㅅ 옆에 앉았어 걔도 옆에 친구가 있고 무서운걸 못보는데 계속 내 옆에 붙어있더라궁..(나도 공포 못봐ㅠㅠ)
그래서 영화가 집중이 안됬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붙어다녔어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수행으로 춤을 추거든
그런데 나는 몰랐는데 걔가 나를 계속 쳐다봤다는 거야 옆에서 친구들도 서로 좋아한다그러는데.. 내 고민은 가끔씩 걔가 나를 싫어하는것 같은 행동을 해서 상처를 주는데, 이것땜에 우리가 같은 마음인지 헷갈려.. 쓰니가 좀더 다가가도 괜찮을까??
아니면 포기해야 할까.?
읽어줘서 고마워! 시시한 고민이지만 나는 이걸로 울고웃고해서 더 상처받기전에 조언을 구하고 싶었어 좋은 조언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