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외아들이에요
시부모 명의 집에서 신혼 시작했어요
시작부터 잘못된줄 알았지만 남편이 외아들이니, 그리고 몇년 내 명의 바꿔준다는 말 믿고 시작했어요
그런데 시부모가 연락안한다는 등 서운한 일이 생겼는지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친정에 빈방이있어요 그리로 가야겠죠?..
결혼한진 만 5년 됐고
아이는 두돌 조금 넘은 외동딸이에요
소소하게 한두달씩 연락 서로 안하고 어쩌고 하는 일은 종종 있었어요
남편은 시부모랑 관계가 원래 그다지 좋지 않아요
시모가 계모입니다
이번에 서운하신건 아이 사진 안보내는거, 안부전화 안하는거에요 1시간 내의 거리에 살고 있었구요 한달에 두세번은 갔어요
시부모의 요구가 과하고 부당한 점은 예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지만 딸 보고 서로 참고? 지내왔어요 시부가 손녀바보라..
이런 사정을 친정 부모님께 확실하게 오픈하고 들어가 살아야겠죠?
신랑이 원해서 외벌이라 집을 얻을 형편은 안되고
최근 저는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취직했어요
일단 친정에 들어가야겠지요?
시부모 명의 신혼집에서 쫓겨납니다
시부모 명의 집에서 신혼 시작했어요
시작부터 잘못된줄 알았지만 남편이 외아들이니, 그리고 몇년 내 명의 바꿔준다는 말 믿고 시작했어요
그런데 시부모가 연락안한다는 등 서운한 일이 생겼는지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친정에 빈방이있어요 그리로 가야겠죠?..
결혼한진 만 5년 됐고
아이는 두돌 조금 넘은 외동딸이에요
소소하게 한두달씩 연락 서로 안하고 어쩌고 하는 일은 종종 있었어요
남편은 시부모랑 관계가 원래 그다지 좋지 않아요
시모가 계모입니다
이번에 서운하신건 아이 사진 안보내는거, 안부전화 안하는거에요 1시간 내의 거리에 살고 있었구요 한달에 두세번은 갔어요
시부모의 요구가 과하고 부당한 점은 예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지만 딸 보고 서로 참고? 지내왔어요 시부가 손녀바보라..
이런 사정을 친정 부모님께 확실하게 오픈하고 들어가 살아야겠죠?
신랑이 원해서 외벌이라 집을 얻을 형편은 안되고
최근 저는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취직했어요
일단 친정에 들어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