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십대 후반 여자이고 남자친구는 삼십대 초반인 직장인 커플이에요~몇 번의 헤어짐을 맞은 적도 있었지만 서로 최대한 배려해주고 노력해주면서 만나다보니 3년정도가 흘렀네요.!
저흰 지금 직장때문에 장거리커플이긴한데 제가 직장을 옮기려면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자주못봐도 거리는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저희 커플 성향때문에..특히 제 성향?때문에 이 연애를 지속해도 될지 너무 고민이 많아요..ㅠㅠ
저희 이제 나이도있고 직장도 있고하지만 남자친구도 저에게 확신이 없는지 결혼얘기를 꺼내지도 않고 저도 만나면서 점점 이런 남자친구모습에 마음이 알게모르게 닫겨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안생겨요...(물어봤는데 아직은 생각이 없대요~몇년동안 커리어도 쌓고 더 자리를 잡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저는 작은것 하나에 감동받고 결혼이란걸 한다면 남편이랑 퇴근하고 같이 맥주한캔을 즐기거나 헬스장데이트나 공원산책 등 둘이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것 들을 꿈꾸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 말고도 일, 개인취미생활, 동호회, 친구들과 술자리 등등 중요한게 너무 많네요..저는 술도 맥주한캔정도지 크게 즐기지 않구요..
이렇듯 성향도 너무 다르고 혼기가 조금씩 차다보니 부모님이나 친척분들 친구들도 가끔 저희커플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데 전 대답을 피하기만 해요..결혼할 상대가 아니라면 서로 이쯤 그만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ㅠㅠ...
저나 남자친구나 크게 다툴일도 없이 그냥저냥 친구처럼 잘 지내긴하는데 전 결혼을 하게된다면 정말 다정한 남자랑 하고 싶어요ㅠㅜ..남자친구는 이런 제 서운함토로에 매번 힘들거구 전 옆에서 무심함에 계속 지쳐갈 것 같아요..
지금 연애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결혼은 더욱 아닌거겠죠.? 결혼하신 분들의 경험이나 의견이 너무 궁금해요~
다정한 사람 만나고 싶은데..
전 이십대 후반 여자이고 남자친구는 삼십대 초반인 직장인 커플이에요~몇 번의 헤어짐을 맞은 적도 있었지만 서로 최대한 배려해주고 노력해주면서 만나다보니 3년정도가 흘렀네요.!
저흰 지금 직장때문에 장거리커플이긴한데 제가 직장을 옮기려면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자주못봐도 거리는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저희 커플 성향때문에..특히 제 성향?때문에 이 연애를 지속해도 될지 너무 고민이 많아요..ㅠㅠ
저희 이제 나이도있고 직장도 있고하지만 남자친구도 저에게 확신이 없는지 결혼얘기를 꺼내지도 않고 저도 만나면서 점점 이런 남자친구모습에 마음이 알게모르게 닫겨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안생겨요...(물어봤는데 아직은 생각이 없대요~몇년동안 커리어도 쌓고 더 자리를 잡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저는 작은것 하나에 감동받고 결혼이란걸 한다면 남편이랑 퇴근하고 같이 맥주한캔을 즐기거나 헬스장데이트나 공원산책 등 둘이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것 들을 꿈꾸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 말고도 일, 개인취미생활, 동호회, 친구들과 술자리 등등 중요한게 너무 많네요..저는 술도 맥주한캔정도지 크게 즐기지 않구요..
이렇듯 성향도 너무 다르고 혼기가 조금씩 차다보니 부모님이나 친척분들 친구들도 가끔 저희커플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데 전 대답을 피하기만 해요..결혼할 상대가 아니라면 서로 이쯤 그만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ㅠㅠ...
저나 남자친구나 크게 다툴일도 없이 그냥저냥 친구처럼 잘 지내긴하는데 전 결혼을 하게된다면 정말 다정한 남자랑 하고 싶어요ㅠㅜ..남자친구는 이런 제 서운함토로에 매번 힘들거구 전 옆에서 무심함에 계속 지쳐갈 것 같아요..
지금 연애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결혼은 더욱 아닌거겠죠.? 결혼하신 분들의 경험이나 의견이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