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가망이 없어요 근데..

나도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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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차이고한달 반 조금 넘었네요..
정말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라고 진심으로 담아서 얘기했습니다..몇번이고..하지만 읽씹..
사실 저도 알아요.읽씹도 대답이라는 거 이제는 가망이 없다는 거하지만.. 왜 놓을 수가 없죠
안되는거 알면서 왜 왜 왜 놓지못하는 걸까요..
아무얘기도 듣지못하고 이별을 받아드리는 저는 하루하루 너무 지옥같네요..정말 사랑하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느낌이랄까...
그렇게 사랑을 주어도 떠나는데... 이제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네요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그냥 사라지고 싶네요..ㅠㅠ
나를위해 살으라고 하는데 나를 위해 산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