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바다를 보면 가슴이 환해지면서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바다가 주는 힐링의 의미는 저마다 색다른풍경으로 다가오게 되지요..오늘은 미국에서 제일 서쪽 땅끝 마을인Homer 를 찾았습니다.시인과 어촌의 마을인 호머의 분위기는언제 들러 보아도 늘 평화롭기만 했습니다..지금 한창 광어철이기도 하여 광어를 잡기위해출항하는 배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낚시도 해볼겸 들렀는데 , 물개가 나타나고 전에비해 고기가 많이 줄어들어 잠시 강태공이 되기도 해 보았습니다..그럼 호머로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호머 초입에 들어서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광장에 안내 센터가 세워져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도 안내하는 이가 없다는 게 맹점...여기는 바다와 맞은 편 섬들을 관망하기 좋은뷰 포인트인지라 호머를 방문하는 이들은 늘 이곳에 들러 인증샷을 찍고는 합니다...깍아지른 듯한 절벽이라 많은 흼머리 독수리를여기서 발견 할 수 있습니다...드디어 미국의 서쪽 땅끝마을인 호머 spit 에 도착 했습니다...맞은 편 빙하지대와 설산이 한 눈에 다 들어옵니다...한 쪽에는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호머의 날씨는 늘 변덕스럽기만 합니다.오는 길에 눈이 내리더니 , 이곳에 도착하니 날이 흐리더군요...바다를 바라보는 테이블에는 조금은 쌀쌀힌 기운만이 감돌고 있습니다...바다에는 광어잡이 배가 한창 고기를 낚아 올리고 ,자갈이 깔린 해안가는 걷기가 편해 산책을 하지 않고는그 유혹을 벗어나기 힘이 든답니다...흰머리 독수리 한마리가 날개를 접고 앉아 있습니다...제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자 이내 다른 곳으로날아가 버리고 맙니다...수많은 배들이 항구에 정박을 하고 있었습니다...저 멀리 보이는 설산에는 어느새 햇살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스핏의 전경입니다...한 눈에 바다와 스핏을 바라보니, 전체적인윤곽이 드러납니다...고요하기만 한 바다가 가슴에 스며듭니다...여객선이 출항하는 곳이라 그런지 기름띠가 보이네요...독수리와 갈매기 북극 오리들이 서식하는 곳이며,수시로 나타나는 물개와 해달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관광시즌을 대비해 호텔은 리모델링 공사가한창입니다...젊은 청년 하나가 물 수제비를 뜨고 있는 모습이정말 평화스럽기만 합니다..그저 바다만 바라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한적하고 평화로운 모습인 이 곳, 호머의 바닷가는힐링 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이 아닌가 합니다..오늘은 여행중입니다...
알래스카" 미국의 서쪽 땅끝 마을을 가다"
누구나 바다를 보면 가슴이 환해지면서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
바다가 주는 힐링의 의미는 저마다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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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에서 제일 서쪽 땅끝 마을인
Homer 를 찾았습니다.
시인과 어촌의 마을인 호머의 분위기는
언제 들러 보아도 늘 평화롭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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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광어철이기도 하여 광어를 잡기위해
출항하는 배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낚시도 해볼겸 들렀는데 , 물개가 나타나고 전에
비해 고기가 많이 줄어들어 잠시 강태공이
되기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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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호머로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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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초입에 들어서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광장에 안내 센터가 세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내하는 이가 없다는 게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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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다와 맞은 편 섬들을 관망하기 좋은
뷰 포인트인지라 호머를 방문하는 이들은 늘 이곳에 들러
인증샷을 찍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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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지른 듯한 절벽이라 많은 흼머리 독수리를
여기서 발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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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국의 서쪽 땅끝마을인 호머 spit 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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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 빙하지대와 설산이 한 눈에 다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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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는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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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날씨는 늘 변덕스럽기만 합니다.
오는 길에 눈이 내리더니 , 이곳에 도착하니 날이 흐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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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는 테이블에는 조금은 쌀쌀힌 기운만이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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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광어잡이 배가 한창 고기를 낚아 올리고 ,
자갈이 깔린 해안가는 걷기가 편해 산책을 하지 않고는
그 유혹을 벗어나기 힘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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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독수리 한마리가 날개를 접고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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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자 이내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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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배들이 항구에 정박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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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설산에는 어느새 햇살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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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스핏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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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바다와 스핏을 바라보니, 전체적인
윤곽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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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기만 한 바다가 가슴에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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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이 출항하는 곳이라 그런지 기름띠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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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와 갈매기 북극 오리들이 서식하는 곳이며,
수시로 나타나는 물개와 해달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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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시즌을 대비해 호텔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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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 하나가 물 수제비를 뜨고 있는 모습이
정말 평화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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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다만 바라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모습인 이 곳, 호머의 바닷가는
힐링 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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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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