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보러

ㅇㅇ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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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러 가는 길이 그렇게 설레였고 사람이 꽉 찬 버스에서 앉아있는 너를 보는게 행복했고..
늦게까지 돌아다니고 사진찍고 ..
택시도 안잡히고 고생하고 힘들었지만 너가 있어서 다 괜찮았어
다시 벚꽃을 보러가야 하는 시기인데 나도 참 많이 변했고 너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