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너무 힘들어서 조언을 꼭 듣고싶습니다..

ㅈㅇ2018.04.10
조회622

네이트판이라는걸 알게되어 써봅니다..

 

저는 3년동안 만났던 여자친구랑 어제 헤어졌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읍내를 지나가다 한여자가 지나가다 봤습니다..

그떄 혼자 와 이쁘다고 말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제 우리학교야 라고 말을 해서 그때부터 이름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3년 내내 자신감도 없어 학교대는 동안 내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학교는 저랑 달랐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학교에 졸업이 됬구 대학교도 가니까 안되도 본전이라 생각하고 문뜩 생각나서 용기를 내어 페이스북으로 쪽지를 날려 인사를 했습니다 그떄 부터 주고받고 한달 가량 연락을 하다 막 20살이 되고  놀이터 그날 고백을 했습니다 선녀인 여자친구에 대답은 예스였고 저는 그날 세상해서 제일 행복했습니다 그친구랑 연애를 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선녀인 그친구는 예쁘고 저랑 반대성격인 정말 너무나 착하고 욕도 못하고 예의바른 친구였습니다 저희 지역이 좁지만 예쁘다고 알아주던 선녀인 친구였습니다 그랑 다르게 저는 무척 싸가지도없고 키도 큰것도아니고 나쁜애입니다 이 친구랑 만나면서 내가 달라질수있겠구나 생각하게되엇고 점점 저도 달라져서 좋았습니다 정말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너무 정말 표현도 못할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어렷을떄 추억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초등학교도 1학년같은반엿고 피아노학원도 같이다니고 우연이지만 인연같아 좋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다일어났는데 떄마침 전여자친구가 울고있었습니다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저랑 만나는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했고 믿기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이랑 다르게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변함없이 좋아하지만 표현하는 방식이 제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갔습니다 말투도 명령조이고 욕은 안하지만 톡쏘는 말투였습니다 너무 편해지다 보니까 다시 저는 안좋게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마음은 사랑하는데 겉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제여자친구였던 친구는 정말 힘이 들었나봅니다 헤어지는 그날 저한테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는대 갑과을로 사귀는거 같고 자기자신을 버리면서 까지 맞추는거같다고 저한테 말을했습니다.. 그날 저는 자고있어고 잠에 꺠었는데 그떄 딱 여자친구가 옆에서 울고있었습니다...무슨일이냐 말을했는데 아까 말했던거처럼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는대 갑과을로 사귀는거 같고 자기자신을 버리면서 까지 맞추는거같다고 했습니다 저 몰래 자기집에서도 울었다고 말도 했고요 정말 미안하다며 잘해보겠다고 노력해보겠다고했는데 여자친구였던 친구는 저몰래 반지를 피아노 위에 놓고 나갔습니다 저는 다시 뛰쳐나가 붙잡았지만 역시 안됬고 그날 너무 힘들고 슬프고 우울해서 잡는대 까지 잡아도 안되서 제 자신이 너무싫어 죽을라고 했습니다 남들은 그냥 애기처럼 보일수있지만 제인생에 첫여자고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여자엿고 그여자는 정말 한결같이 변하지않고 착했습니다 그런 여자를 냅두고 못해줬다는게 한심스러워 죽을라고했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술을사 술을먹고 죽을라했는데 술도 못먹는 제가 술을먹으니까 슬퍼지고 그여자가 너무 보고싶어 죽겠다하고 카톡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새벽에 통근시간떄문에 못나오는 전여자친구가 걱정은 된다고 찾아왔습니다 그러고 저를 집으로 보내고 여자친구는 다시 집을가고 다시 생각해본다했는데 싫어하는건 아닌데 자기가 너무힘들거같다하고 다시 사겨도 똑같을거같다하고 전에도 이런일 한번있었습니다 그래서 역시 대답은 아니 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뼈저리 느껴 정말 변하고 싶고 정말 잘해주고 더사랑해줄 자신있습니다 아직 까지 연락은 하는데 붙잡는게 맞나요..? 전여친구는 만나서 이야기해도 자기 대답은 똑같을거같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이야기해보고 마음은 계속 잡고 싶습니다..너무 보고싶고 저보며 귀엽다며 웃어주는 얼굴 너무나 보고싶습니다..정말 있을떄 잘하라고 있을때 잘해야되는데 없으니까 너무 빈자리가 큽니다 살면서 일여자친구 일여자친구 항상 1주일에 4번정도 맨날 같이 만나던 여자친구가 없으려니까 너무 슬픕니다 헤어지진2일째 3일쨰 만나자해서 이야기하기로했는데 잡는게 맞을까요..?전여자친구는 만나도 자기대답은 똑같다고하는데..정말 다시 잘할자신있는데 ..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머리가 안좋아 표준법을 잘모르는데 양해 부탁하고 읽어주세요..

정리해보면 전여자친구는 제가 자기를 많이 사랑하고있는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 표현방식이 욕은 안하지만 거칠고 갑과을로 사귀는 것같고 전여자친구가 성격이 소심해서 자기도 소심한 성격떄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성격을 콕집어 고쳐달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는데 상처도 많이받아 많이 몰래 울었다고 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정말 여자친구는 제가 해달라는거 또한 제가있는 곳으로 오라고하면 오고 툭툭 장난으로 치고 정말 모든 것을 저에게 맞췄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쳐 힘들어서 헤어지자 말을했고 저는 익숙함에 몰라 후회하고 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제가 싫은게 아니지만 다시 사귀면 또 똑같을거같고 자기가 힘들거같다고 싫다합니다 나중에 후회할거 아는데 그래도 힘들다고 싫다합니다 저는 정말 다시 잘할자신 있고 고칠거있으면 고칠자신 행복하게 해줄자신 있습니다..반성을 했습니다 후회도 하고 내자신이 싫기도 하고 좋아하는 마음 언제나 같았습니다 붙자는게 맞나요..?아니면 정말 여자입장 들어주고 제가 그만 붙잡게 맞을까요..여자떄문에 울어본적은 처음 으로 울어봤습니다..눈물이 정말없는데 여자친구 앞에 울어서 여자친구 놀랬습니다 제가 눈물없는걸 잘알고있거든요...자기일이다 생각하고 혼낼 팩트있으면 날려주시고 답을 알려주세요 어디다가 글써보는것도 처음이라..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