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 여자에요. 요즘들어 생각하는건 결혼이 참 하고 싶다는거.. 직장도 있고, 모아둔돈도 6천만원정도, 살림도 잘할 자신있고,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전 결혼준비 다 해놓은거 같은데... 제 꿈은 결혼해서 남편 친구들 아님 제 친구들 집에불러서 제가 음식 해주는건데.. 이런거 좋아하는 저는 혼자고 정작 제 친구들은한명도 안빼놓고 다 결혼 했네요.. 어찌 그렇게들 하나같이 먼저 가버린건지 ㅜㅜ 많은거 바라는게 아닌데.. 왜이리 짝 찾는게 어려운건지.. 최근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이랑 헤어지고, 다시 설레일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나이는 나이일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걱정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구.. 어제 효리네민박 보면서 셀프웨딩찍는 커플이 참 부럽더라구요. 서로 하트가 뿅뿅하는게~ 저도 스몰 웨딩 하고 싶은 사람이라.. 참 예뻐보이더군요. 하...이 외로움이 언제까지 갈지 ㅜㅜ 출근이나 해야겠어요! 글쓰시는 분들도 오늘하루 수고하세요!!!!!!184
결혼이 참 하고싶다
전 32살 여자에요.
요즘들어 생각하는건 결혼이 참 하고 싶다는거..
직장도 있고, 모아둔돈도 6천만원정도,
살림도 잘할 자신있고,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전 결혼준비 다 해놓은거 같은데...
제 꿈은 결혼해서 남편 친구들 아님 제 친구들 집에불러서 제가 음식 해주는건데..
이런거 좋아하는 저는 혼자고 정작 제 친구들은한명도 안빼놓고 다 결혼 했네요..
어찌 그렇게들 하나같이 먼저 가버린건지 ㅜㅜ
많은거 바라는게 아닌데..
왜이리 짝 찾는게 어려운건지..
최근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이랑 헤어지고,
다시 설레일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나이는 나이일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걱정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구..
어제 효리네민박 보면서 셀프웨딩찍는 커플이 참 부럽더라구요. 서로 하트가 뿅뿅하는게~
저도 스몰 웨딩 하고 싶은 사람이라..
참 예뻐보이더군요.
하...이 외로움이 언제까지 갈지 ㅜㅜ
출근이나 해야겠어요!
글쓰시는 분들도 오늘하루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