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엇

돼지고기2018.04.10
조회91

슴살 여자인대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 끼약

내가 다니는 교회가 하나있음 그교회에서 우연히 어떤 오빠를

만났는대 진짜 모랄까 밝고 잘웃고 해서 첨에 당연히 호감이

가면서 음 괜찮은오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살아왔는대

그게 장족ㅇ의 발전이 돼버려서 지금은 뭐 거의 비련의 여주인공임

근대 짝사랑을 하면은 힘든 이유가 그사람의 뜻을 모르겠는거잖

나도 첨에 긴가 민가 하면서 하루종일 생각에 빠져있고 의미를 딱히 두려고 하진않지만 몬가 의미가 생길수 밖에없는 그런 행동들을 많이함

우리 교회는 예배끝나고 바로 가는게 아이라 팀끼리 모여서 이야기하는게 있음

그럴때마다 항상 시선이 느껴지고 느껴져서 고개를 들면 눈이마주침

그러다가 갑자기 사람이 달라진걸 느낌 예를들어서 칼답도 안하고 약간 아침에 보낸거 저녘에 답주고 이모티콘도 안쓰던분이

왠열 칼답쩔고 특히나 10시쯤엔 피크임 그리고 이모티콘 막쓰고 암튼 진짜로 싱기싱기했음

그리고 레전드 찍은건 저저번주인대 그때 토요일 저녘예배가 있어서 갔다가 10시몇분인가 끝나고 교회 카페에서 애들이랑 개난리 치고있었음

근대 그때 그오빠가 온거임 꺅 ,, 그래서 같이 이야기쫌 하다가 그오빠가 갑자기 인천한번 간다는거 그래서 읭 이라고ㅠ 쳐다봤는대

인천에 너만나러 갈게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거임 끼약 ,, 내심장은 정말 녹아내리고있었음

그리고 그때 그눈빛이 약간 모랄까 혹시 남자분들은 아시나요 ?! 그냥 안쳐다보고 약간 커플들이 인제 사귈때 달달하게 보는 그런느낌 이랄까 꼬시는듯한

쨋둔 이런적도 있었고 ..

최근에는 교회갔을때 아무생각없이 그오빠 눈보면서 멍때리고 있었는대 그오빠 동공이 방황하는거

구니깐 눈이 마주치긴 하는대 부끄러워하고 안절부절인가 아무튼 그랫었고

또 기도 제목을 정하는 날이 있었는대 그때도 팀끼리 모여앉았는대 그오빠가 내앞에 계셨고 그때 나는 생각하고있었는대

인호오빠랑 눈이 마주침 근대 인호오빠 하는말이 기도제목 정했냐고 다른거 많잖아 행복하게살게 해주세요 남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여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 그때 또 눈빛이 진지하게 바뀌었던걸로 생각남

그리고 내가또 용기가 없는 여자임 .. 그래서 항상 친구한테 인호오빠 연락쫌 해달라고 그러면서 내가 먼저 못하고 친구가해_음

아니 근대 ? 마사카 ?!

인호오빠가 먼저 아직교회지 ?? 이러면서 연락이 오고

오마이갓

근대 사실 그오빠 7월 14일에 캐나다가심

오갓

더 소름인건 1년뒤에 오심

오주여

여러분 이거 어떠케 생각하나요 징말루 이건 어장인가요 ? 아니면 짇짜 좋아하는겅가요 ?

어제부터 좋아한다는걸 티내기시작했는대

으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