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쪽 업종을 첫발을 내민 주상복합 오피스텔에서 현재 4년차 서무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세대는 많지 않은 1동만 있는 건물이구요일단 흔히 이곳에서 일어나는 어이없던 사건사고는 4년동안 잘 견뎌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번에 큰사건이 하나 발생이되었습니다우선 소유자 대표이신 회장님(아파트에서는 동대표라고 부르는거 맞지요)과의 문제인데요기가 좀 쎄시고 여장부 스타일이시고 물론 다 좋을수는 없지만그래도 이정도시면 괜찮은 분 만났다고 생각했고먹을꺼 챙겨주시고 관리실직원을 여러모로 챙겨주셨기에 안맞는 부분이 있어도 제가 오래 남을 수 있는 이유중 하나였습니다그러기에 개인적으로 도움을 원하신다면 제능력이 된다면 해드릴마음도 당연히 있지만다단계화장품(합법적인 다단계회사)을 시작하셨더라구여일단 직원분들중에 몇분은 전혀 살마음이 없었지만 몇분은 구매하셧고(약200만원)저한테까지 상품설명할까봐 조마조마했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다고 소장님통해서 전달을 받았습니다그 회사가 피라미드 방식인데 회원밑에 또 회원들을 깔고 그런식?이라더라구요 복잡해서 대충 이렇게 알아들었습니다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면그회사에 회원으로 신규가입하고 명의만 빌려달라고 하셨습니다그럼 제이름으로 상품을 사신다고 하더라구여일단 전 개인적으로 이게 금전적인 피해를 안입던간에 개인정보를 회장님이 달라그러면 무조건 줘야하고다른것도아니고 다단계회사에 가입을 시켜서 불법적으로 거래하는것같은 마음에 찝찝해서 거절했습니다처음에 단칼로 거절을 못하고 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까지 신청서에 적어드렸습니다나중에 핸드폰으로 온 인증번호 알려달라고 하실때. 저는 못하겠다고 거절했구요거절할때도 전화상으로 거절한건데 계속 저를 설득하시더라구요옆에 신랑이 있다고하니 전화를 끊으셨습니다*추가- 신규가입자 16명을 채워야한다고 하셨고, 저빼고 다른직원들은 모두 가입했습니다그리고 문제의 다음날제가 체납자 독촉장 발송하려고 우체국을 갔습니다그날비도 내렸고 자꾸 얼굴에 비튀는것같아서 얼굴까지 우산을 내려서 걸었습니다정신도 멍했구요(전날 신랑이 이사실알고 저랑 말다툼이 있었습니다)근데 지나가다 회장님이랑 마주쳤었나봐요저는 정말 못봤거든요근데 회사로 돌아오니 사단이 나있는겁니다그래서 회장님께 전화드렸더니근데 제가 일부로 못봤다고 30미터도 안되는거리인데도 인사안했다고나랑 가까워지니까 우산을 딱 얼굴까지 내렸다고뭐라고 하시길래 제가 회장님께 인사못할 이유가 뭐가있냐 아니다 진심으로 못봤다고 했더니누굴 바보로 아냐고 말씀하시면서어제 명의 안빌려드린 부분까지 다시 꺼내어 싸잡아서 말씀하시더라구요내가 언제 너한테 10원한장 피해준거 있냐며 그걸 안했다고....결국 주변 직원들이 통화하는 저한테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으라는데저는 그냥 제가 주위를 좀더 신경써서 다니겠다고 죄송하다고했더니 막 뭐라하시면서 먼저 뚝끊으셨습니다그리고 그이후 저를 유령취급하시고 사무실에 방문할떄 제가 드리는 차는 손도 안대시고인사도 받아주시지 않습니다지금은 그 사업을 접으신것같더라구뭐가 아니다 라는게 발견되셨는지 ㅎㅎ....직원들 명의로 산 화장품들 전부 환불받게하는 것같더라구요제가 어떤걸 잘못한걸까요?신랑은 잘못한 부분이없으니 할일만 하라고 하라네요그리고 억울한 부분은 없게하라고제가 지금 회사에서 작성하는거라 두서없이 작성했네요친구들은 노동청에 신청하라 민사에 넣어라 난리인데그동안 기업회사 통틀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아무리 상사에게 기분이나빠도 제가 인사안하진않거든요 지금도 저한테 화가 많이난상태입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회사에서 작성한거라 급하게 썻네요
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직원이에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쪽 업종을 첫발을 내민 주상복합 오피스텔에서 현재 4년차 서무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세대는 많지 않은 1동만 있는 건물이구요
일단 흔히 이곳에서 일어나는 어이없던 사건사고는 4년동안 잘 견뎌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큰사건이 하나 발생이되었습니다
우선 소유자 대표이신 회장님(아파트에서는 동대표라고 부르는거 맞지요)과의 문제인데요
기가 좀 쎄시고 여장부 스타일이시고 물론 다 좋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정도시면 괜찮은 분 만났다고 생각했고
먹을꺼 챙겨주시고 관리실직원을 여러모로 챙겨주셨기에 안맞는 부분이 있어도 제가 오래 남을 수 있는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그러기에 개인적으로 도움을 원하신다면 제능력이 된다면 해드릴마음도 당연히 있지만
다단계화장품(합법적인 다단계회사)을 시작하셨더라구여
일단 직원분들중에 몇분은 전혀 살마음이 없었지만 몇분은 구매하셧고(약200만원)
저한테까지 상품설명할까봐 조마조마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다고 소장님통해서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 회사가 피라미드 방식인데 회원밑에 또 회원들을 깔고 그런식?이라더라구요 복잡해서 대충 이렇게 알아들었습니다
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면
그회사에 회원으로 신규가입하고 명의만 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제이름으로 상품을 사신다고 하더라구여
일단 전 개인적으로 이게 금전적인 피해를 안입던간에 개인정보를 회장님이 달라그러면 무조건 줘야하고
다른것도아니고 다단계회사에 가입을 시켜서 불법적으로 거래하는것같은 마음에 찝찝해서 거절했습니다
처음에 단칼로 거절을 못하고 통장사본과 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까지 신청서에 적어드렸습니다
나중에 핸드폰으로 온 인증번호 알려달라고 하실때. 저는 못하겠다고 거절했구요
거절할때도 전화상으로 거절한건데 계속 저를 설득하시더라구요
옆에 신랑이 있다고하니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추가- 신규가입자 16명을 채워야한다고 하셨고, 저빼고 다른직원들은 모두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다음날
제가 체납자 독촉장 발송하려고 우체국을 갔습니다
그날비도 내렸고 자꾸 얼굴에 비튀는것같아서 얼굴까지 우산을 내려서 걸었습니다
정신도 멍했구요(전날 신랑이 이사실알고 저랑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나가다 회장님이랑 마주쳤었나봐요
저는 정말 못봤거든요
근데 회사로 돌아오니 사단이 나있는겁니다
그래서 회장님께 전화드렸더니
근데 제가 일부로 못봤다고 30미터도 안되는거리인데도 인사안했다고
나랑 가까워지니까 우산을 딱 얼굴까지 내렸다고
뭐라고 하시길래 제가 회장님께 인사못할 이유가 뭐가있냐 아니다 진심으로 못봤다고 했더니
누굴 바보로 아냐고 말씀하시면서
어제 명의 안빌려드린 부분까지 다시 꺼내어 싸잡아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내가 언제 너한테 10원한장 피해준거 있냐며 그걸 안했다고....
결국 주변 직원들이 통화하는 저한테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으라는데
저는 그냥 제가 주위를 좀더 신경써서 다니겠다고 죄송하다고했더니
막 뭐라하시면서 먼저 뚝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저를 유령취급하시고
사무실에 방문할떄 제가 드리는 차는 손도 안대시고
인사도 받아주시지 않습니다
지금은 그 사업을 접으신것같더라구
뭐가 아니다 라는게 발견되셨는지 ㅎㅎ....
직원들 명의로 산 화장품들 전부 환불받게하는 것같더라구요
제가 어떤걸 잘못한걸까요?
신랑은 잘못한 부분이없으니 할일만 하라고 하라네요
그리고 억울한 부분은 없게하라고
제가 지금 회사에서 작성하는거라 두서없이 작성했네요
친구들은 노동청에 신청하라 민사에 넣어라 난리인데
그동안 기업회사 통틀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아무리 상사에게 기분이나빠도 제가 인사안하진않거든요
지금도 저한테 화가 많이난상태입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작성한거라 급하게 썻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