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원본보기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샤이니의 정규2집 타이틀곡 '루시퍼'의 인기가 뜨겁다.
샤이니는 20일 '루시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뮤직비디오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이번달 베스트 동영상 및 최다 즐겨찾기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으로 선정됐다. 이어 143만이 넘어가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 일본 네덜란드 홍콩 대만 영국 등 20개국에서 최다 조회한 동영상으로 밝혀졌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초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으며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샤이니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매트릭스 카메라로 불리는 플로우-모(Flow-mo) 기법을 도입, 멤버들의 새로운 스타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역동적으로 그렸다.
샤이니는 지난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성공적으로 '루시퍼' 컴백 무대를 꾸몄다.
샤이니 '루시퍼' 뮤비, 베스트 동영상 선정…20개국 최다 조회
샤이니는 20일 '루시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뮤직비디오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이번달 베스트 동영상 및 최다 즐겨찾기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으로 선정됐다. 이어 143만이 넘어가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 일본 네덜란드 홍콩 대만 영국 등 20개국에서 최다 조회한 동영상으로 밝혀졌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초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으며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샤이니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매트릭스 카메라로 불리는 플로우-모(Flow-mo) 기법을 도입, 멤버들의 새로운 스타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역동적으로 그렸다.
샤이니는 지난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성공적으로 '루시퍼' 컴백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