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병원에 온 손님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따라다니며 세세하게 안내도 하고 일을 마치고 가면 마중도 나가고 뚫어져라 보고 그 분이 오시는 날에는 확인전화도 했습니다 이정도면 그분도 좋아하는거 충분히 아시겠죠? 만약 모른다면 어떻게 더 표현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의 직장이라는 장소라는것을 고려해서요..1
일하는 곳에서 손님을 좋아하면..
병원에 온 손님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따라다니며 세세하게 안내도 하고
일을 마치고 가면 마중도 나가고 뚫어져라 보고
그 분이 오시는 날에는 확인전화도 했습니다
이정도면 그분도 좋아하는거 충분히 아시겠죠?
만약 모른다면 어떻게 더 표현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의 직장이라는 장소라는것을 고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