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좋다는 말 많이 듣는데
들으면 기분은 좋은데요
그렇게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중1때부터 들었거든요(지금은 24살입니다)
대학 처음 갔을때 선배들 만나는 자리에서도
목소리 진짜 좋다 이러고
접때 썸녀(잘살아라~)랑 전화할때 오빠 목소리 오져 이러더라구요
오버워치할때도 여러번 들었네요
근데 이게 남자로서의 매력인지 잘 모르겠어요
옆에서 얘기하거나 전화하는데 중저음에 약간 허스키하고 그러면 막 좋아요? 그러니깐 설레고 섹시하고 그럴수도 있나요? 그냥 밖에 비올때 빗방울소리 듣기 좋네~하는 정도인가요?
저는 막 동굴목소리도 아니고 뭐랄까 낮은 목소린데 조금 허스키하면서 쪼끔 촉촉하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렇습니다
목소리 좋은게 그렇게 큰가요?
들으면 기분은 좋은데요
그렇게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중1때부터 들었거든요(지금은 24살입니다)
대학 처음 갔을때 선배들 만나는 자리에서도
목소리 진짜 좋다 이러고
접때 썸녀(잘살아라~)랑 전화할때 오빠 목소리 오져 이러더라구요
오버워치할때도 여러번 들었네요
근데 이게 남자로서의 매력인지 잘 모르겠어요
옆에서 얘기하거나 전화하는데 중저음에 약간 허스키하고 그러면 막 좋아요? 그러니깐 설레고 섹시하고 그럴수도 있나요? 그냥 밖에 비올때 빗방울소리 듣기 좋네~하는 정도인가요?
저는 막 동굴목소리도 아니고 뭐랄까 낮은 목소린데 조금 허스키하면서 쪼끔 촉촉하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