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집에 돌아오면 너가 마중 나와서 날 반겨줬는데
너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걸 어느 순간부터 눈치 채고 있었어 잘 듣지 못 할때 부쩍 잠이 많이 늘어가는 모습을 봤을때 내가 집에 왔는데 뛰어나와서 반기지 못하고 천천히 걸어오던 니 모습 하나도 안 잊혀져 어쩌면 뚜뚜 너도 알고 있었겠지? 그래서 어느순간 부터 나와 잠을 같이 안잤고
시간이 좀 흐름뒤에 배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받게 되었고,, 많이 아프고 쓰라리고 힘도 없을텐데 그 아픈곳을 몇번이나 소독하고 잘 먹지도 싸지도 못하고 병원에선 널 편하게 눈감게 해주길 원했지만 난 그러지 못했어 퉁퉁 부운 니 얼굴을 보고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 내가 다가가면 피하고 가려고 하면 돌아보고 아직도 그 모습이 너의 눈빛이 안잊혀져 모든게 다 못난 내 탓 같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다 한번이라도 니 이름 부르고 니가 내 품에 안겨줬으면 좋겠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내 옆을 묵묵히 지켜준 내 예쁜 천사 ,,
내 인생의 마지막 아가야 언니가 많이 못해줘서 못난 주인이라 많이 미안해 고맙고 사랑해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기다리고 있어,
하늘에 있을 내 천사 뚜뚜
항상 집에 돌아오면 너가 마중 나와서 날 반겨줬는데
너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걸 어느 순간부터 눈치 채고 있었어 잘 듣지 못 할때 부쩍 잠이 많이 늘어가는 모습을 봤을때 내가 집에 왔는데 뛰어나와서 반기지 못하고 천천히 걸어오던 니 모습 하나도 안 잊혀져 어쩌면 뚜뚜 너도 알고 있었겠지? 그래서 어느순간 부터 나와 잠을 같이 안잤고
시간이 좀 흐름뒤에 배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받게 되었고,, 많이 아프고 쓰라리고 힘도 없을텐데 그 아픈곳을 몇번이나 소독하고 잘 먹지도 싸지도 못하고 병원에선 널 편하게 눈감게 해주길 원했지만 난 그러지 못했어 퉁퉁 부운 니 얼굴을 보고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 내가 다가가면 피하고 가려고 하면 돌아보고 아직도 그 모습이 너의 눈빛이 안잊혀져 모든게 다 못난 내 탓 같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다 한번이라도 니 이름 부르고 니가 내 품에 안겨줬으면 좋겠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내 옆을 묵묵히 지켜준 내 예쁜 천사 ,,
내 인생의 마지막 아가야 언니가 많이 못해줘서 못난 주인이라 많이 미안해 고맙고 사랑해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