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한 번 본적있는데신촌에 버스정류장에 파란 구루마? 손수레? 끌고다니는 할머니 보면 혼자있는 사람들한테 버스비 좀 달라고 손벌리는 상습범인듯... 저번에는 그 구루마에 야채박스 5개정도 쌓아놓고사람들한테 맨날 아가아가 거리면서 짐 버스에 실어달라고 하는데이미 자기는 버스에 들어가 있고 문 부여잡고 사람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 ㄷㄷ 주변에 아줌마들 뭔놈에 짐을 저렇게 많이 샀냐고 ㄷㄷ거리고남자 둘이 들어도 끙끙거리면서 들어올리던데.... 진짜 민폐할머니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오늘 그 할머니 좀전에 또 만나고 옴 오늘도 어김없이 그 파란 손수레 끌고와서는사람들한테 버스비달라고 계속 그러시더라.... 그러다가 나는 정류장에 벽에 기대있고 할머니는 앉아있었는데나랑 눈 마주치고나서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쪽으로 슬금슬금 오는거야그러더니 갑자기 허리에 차는 보호대??? 푸르더니바로 옆에서 바지내리고 쉬 쌈.... ㅁㅊ....진짜 개 충격적이라서 말잇못해쨍쨍한 대낮에 8차선대로 중앙 버스정류장을본인 화장실로 만들어버림 그 할매 상습범인것 같은데 항상 점심시간쯤 다니는듯신촌현백에서 동교동가는 버스정류장이용하는 사람들 조심해....
와... 신촌 현백버정 파란구루마 할매 아는사람있냐?ㄷㄷ
저번에는 그 구루마에 야채박스 5개정도 쌓아놓고사람들한테 맨날 아가아가 거리면서 짐 버스에 실어달라고 하는데이미 자기는 버스에 들어가 있고 문 부여잡고 사람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 ㄷㄷ 주변에 아줌마들 뭔놈에 짐을 저렇게 많이 샀냐고 ㄷㄷ거리고남자 둘이 들어도 끙끙거리면서 들어올리던데....
진짜 민폐할머니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오늘 그 할머니 좀전에 또 만나고 옴
오늘도 어김없이 그 파란 손수레 끌고와서는사람들한테 버스비달라고 계속 그러시더라....
그러다가 나는 정류장에 벽에 기대있고 할머니는 앉아있었는데나랑 눈 마주치고나서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쪽으로 슬금슬금 오는거야그러더니 갑자기 허리에 차는 보호대??? 푸르더니바로 옆에서 바지내리고
쉬 쌈....
ㅁㅊ....진짜 개 충격적이라서 말잇못해쨍쨍한 대낮에 8차선대로 중앙 버스정류장을본인 화장실로 만들어버림
그 할매 상습범인것 같은데 항상 점심시간쯤 다니는듯신촌현백에서 동교동가는 버스정류장이용하는 사람들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