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없다고 시어머니에게 무시당했어요

ㅇㅇ2018.04.11
조회7,150
안녕하세요..긴말생략하고 물어볼게요.~


애기키우는 집들은 장난감 얼마나있으세요?


전 딸둘을 키우면서 제 나름대로 장난감이며 선물등

믾이 받고 사줬다 생각했는데

시어머니가 자기집 아랫층 애기엄마집에 갔더니


그집에 장난감이 믾더라~ 왜 우리애들은 장난감이 믾이 없냐 하시네요


그말을 듣는순간 좀 초라함과 민밍함을 느꼈어요.


우리애들도 뿔인형이 10개 가까이나되고 있을껀 다있는데


아무래도 평수가 작은집이다보니 어머니눈엔 장난감이


없어보였나봐요.그렇다고 어머니가 장난감하나 사준적은 단한번없어요.


시어머니 아파트엔 좀 사는사람들이 살아서 그런가

계속 제가사는곳과 어머니 아파트 사람들과 비교하고


장난감같은 걸로 우리애들을 불쌍하게 만든는거 같아


너무시러지네요. 어떻게해야 저런말을 막아버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