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갑자기 천만원 주심

어라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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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아버지한테 손안벌리고 살았는데

얼마전 갑자기 아버지가 100만원도 아니고

천만원을 용돈하라며 주셨다. @,.@

그냥 아들 좋아서 쓰라고 큰 의미 없다고 하시는데

뭐랄까...좋기보다 뭔가 안하던 행동하시니 무서운데 뭔 의미일까...

 

안건드리고 냅두고 있는데 돌려줘야하나 감사히 받고 저금이라도 해놔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