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바꿨음.. 그래서 친구들이 어 쓰니야 너 폰 바꿨넹? 보자!!하면서 몰려들어서 우와 하고 폰 구경하고 있었는데 무리 중에 어떤 애가 보더니 "이거 새폰아니고 집에서 가져온 폰이래"이러고.. 새 폰인데.. 그리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갑자기 내 케이스랑 뒷면을 뜯어보더니 자기 폰이 더 좋다는 마냥 아직도 이런 배터리 갈아쓰는 폰 쓰냐며 꼽주고 졸지에 문찐이라는 소리 듣고.. ㅅㅂㅅㅂㅅㅂ 개 서러워 친한 애긴한데 내가 이런 걸 마음에 조금 담아두는 편이라.. 아니 내가 걔한테 뭐라하면 화 열라 내놓고는 걔가 나한테 뭐라해서 내가 화내면 ㅅㅂ 나 속 좁은 사람취급.. 무리에 내가 데려온건데 갑자기 후회된다 ㅋㅋㅋㅋ
내친구 꼽주는거 무엇..
폰을 바꿨음.. 그래서 친구들이 어 쓰니야 너 폰 바꿨넹? 보자!!하면서 몰려들어서 우와 하고 폰 구경하고 있었는데 무리 중에 어떤 애가 보더니 "이거 새폰아니고 집에서 가져온 폰이래"이러고.. 새 폰인데.. 그리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갑자기 내 케이스랑 뒷면을 뜯어보더니 자기 폰이 더 좋다는 마냥 아직도 이런 배터리 갈아쓰는 폰 쓰냐며 꼽주고 졸지에 문찐이라는 소리 듣고.. ㅅㅂㅅㅂㅅㅂ 개 서러워 친한 애긴한데 내가 이런 걸 마음에 조금 담아두는 편이라.. 아니 내가 걔한테 뭐라하면 화 열라 내놓고는 걔가 나한테 뭐라해서 내가 화내면 ㅅㅂ 나 속 좁은 사람취급.. 무리에 내가 데려온건데 갑자기 후회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