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을 만나 첫번째도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마지막까지 자신이 불안정하다며 헤어짐을 조정하고 헤어지고 한 두달뒤 다시 연락오거나 혹은 편지로 연락이 와서 흔들리고 다시 만나기 반복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니까 연락와서 응원해줄수있다더니 다음날 전화가와 안떠난다며 왜떠나냐고 울더라구요 또 흔들리고 멍청하게 다시 재회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체 헤어졌어요 이번에는 그냥 좋게 잘지내라며 응원하겠다고 하고 끝냈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저는 늘 기다리는사람 그사람은 이건 아닌거같으면 그냥 헤어지자 그래놓고 빈자리가 느껴지고 공허하니 연락오고 제가 만만한걸까요?
4번째 재회 그리고 헤어짐 남주긴 아깝고 지가지긴 싫은걸까요?
2년반을 만나 첫번째도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마지막까지 자신이 불안정하다며 헤어짐을 조정하고 헤어지고 한 두달뒤 다시 연락오거나 혹은 편지로 연락이 와서 흔들리고 다시 만나기 반복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니까 연락와서 응원해줄수있다더니 다음날 전화가와 안떠난다며 왜떠나냐고 울더라구요 또 흔들리고 멍청하게 다시 재회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체 헤어졌어요 이번에는 그냥 좋게 잘지내라며 응원하겠다고 하고 끝냈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저는 늘 기다리는사람 그사람은 이건 아닌거같으면 그냥 헤어지자 그래놓고 빈자리가 느껴지고 공허하니 연락오고 제가 만만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