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저희부모님께 결혼허락을 엄청어렵게받았어요 예랑이가 치킨배달을해요 저 솔직히 이사람 착하고 성실한부분보고 결혼하는거에요 부모님도 걱정이많았고 예비신랑과 시댁도 잘사는편이아니에요 엄마는 저때문에 앓아누우셨어요 지금이라도 결혼하지말라고 안늦었다면서 근데 저 정말 4년연애하면서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친구들이 제 결혼을 정말 필사적으로 말렸어요 직업비하는 하면안되는거지만 치킨배달은 정말 아니라면서요 근데 제가 계속 밀어붙였고 이제는 한 친구남편이랑 제 남자친구를 비교해요 그친구 남편은 공기업다니는데 제가 정말 못할결혼을하고있는건가요? 전 정말 직업의 귀천없다고생각하는데 친구들이 너무한거아닌가요? 16488
예비신랑이 치킨배달한다고 무시하는친구들 저보고 이결혼꼭해야되냐고 그러네요
저 솔직히 이사람 착하고 성실한부분보고 결혼하는거에요
부모님도 걱정이많았고 예비신랑과 시댁도 잘사는편이아니에요
엄마는 저때문에 앓아누우셨어요 지금이라도 결혼하지말라고 안늦었다면서
근데 저 정말 4년연애하면서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친구들이 제 결혼을 정말 필사적으로 말렸어요 직업비하는 하면안되는거지만
치킨배달은 정말 아니라면서요 근데 제가 계속 밀어붙였고 이제는 한 친구남편이랑
제 남자친구를 비교해요 그친구 남편은 공기업다니는데
제가 정말 못할결혼을하고있는건가요? 전 정말 직업의 귀천없다고생각하는데
친구들이 너무한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