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겠음! 우선 나는 18살 여자 인데,, 부모님이랑 인천에 가서 차를 샀음 우리 집 가정형편은 별로 좋지 못해서 500만원 선에서 차를 구하고 있었는데 구형 카니발이 그 가격에 나와서 사려고 했음 근데 중고차 검사 한다는 동의? 얻고 나 없는 사이에 부모님이 중고차 검사 받기도 전에 차 주인이 되겠다는? 암튼 그런걸 사인했데 답답해 미치겠는데. 그래서 딜러가 이 차 사야한다 이런식으로 나오다가 부모님이랑 싸울 뻔함 그러다 갑자기 딜러가 500만원 짜리 차를 보여주겠데. 꼬리물기 당한거지 차 종은 매그너스 그런거였는데 딱봐도 500만원 가치를 못했는데 우리가족은 어쩔 수 없이 그걸 샀음. 사서 그 날 집으로 가는데 차가 진짜 엉망임 가다가 사고 날 뻔하고. 그래서 정비소를 들렸는데 이걸 어떻게 500만원 주고 사냐고 하는거랴 그리고 아빠판단으로 이건 도저히 탈 것이 못된다 해서 환불 받으려고 고소장을 넣었다? 근데 그 딜러 이름은 우리랑 계약할 때 썼던 이름이 아니였고 차 원래ㅜ주인은 그 차를 90만원에 넘겼음. 근데 그 돈의 5배정도를 받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딜러가 고소장 많이 받아서 소용없다 이런식으로 개띠껒게 말하는데 어떻게 할까? 우리 부모님이 중졸 고졸이셔서 말도 잘 못하시고 어떤게 똥인제 된장인지 구분을 못해서 내가 따라간거였거든. 근데 내가 따라가도 이 모양이니까 굉장히 죄책감 들어. 어떻게 해야 돈 500돌려 받을 수 있을까?
중고차 사기 당했는데 조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