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이별때 죽을거같아서 처음 헤다판 찾아오고
얼마전에 또다른 이별하고 다시 헤다판 들어왔네요.
연애경험 이별경험 많지 않지만 저는 좋은끝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연락 올 사람은 어떻게든 연락온다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는 첫이별, 이번이별은 차이듯 차고 나머지는 그냥 제가 마음없어서 헤어졌어요.
첫이별같은 경우는 진짜 헤어지고 2주동안 전화,문자,카톡 다른번호로도 연락하고 결국 sns에 잘사는 사진 올라온거 보고 일터로 찾아갔네요. 가서 붙잡는식으로 얘기하다 싸우고 질린다는 소리듣고, 그당시에 몸 안좋았었는데 그쪽이 소리지르는거 듣다가 쓰러지고 난리났었어요(이제와서 생각하면 창피하지만ㅎ)
그러고 나서 진짜 너무 끝을 본거같고 창피함을 느끼니 마음정리 되더라구요. 그렇게 잘살고 있었는데 3개월쯤 지나서 전화왔어요 오늘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저 쓰러지고 실려가는데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궁금해하지도 않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시간지나서 미안함을 느꼈대요 그 이후에도 계속 연락오고 몇번만났는데 마음없어서 재회는 안했고, 지금도 간간히 연락와요ㅎㅎ
이번 이별같은 경우에도 차이듯 찼는데 마음뜬거 느끼고 얘기했거든요.
물론 얘기하고 나서 바로 후회하고 전화하고 연락하고 붙잡았지만 단호하고 모진얘기 다 듣고, 정떨어진다는 소리도 듣고 헤어지고 나서도 싸우고 뭐 그랬었어요.
근데도 연락오네요 지금당장 다시 만나자 이런거 아니고 뭐 너랑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고싶다- 던지. 차단하라고 얘기도 하고 연락하지 말라고도 했는데도 서로 공적으로, 돈관계도있고 하서 연락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선폭풍만 심하고 후폭풍 없어서 2주안에 제가 해보고 싶은건 다 해봐요. 얘기도 다 하고. 물론 서로 차단이나 이런건 안한 상태에서 ㅠㅠ
저는 무조건 미안하다 내잘못이다, 이런거보단 상대가 나쁘게 얘기해도 최대한 조근조근 좋게 그래 너는 그랬구나 나는 이랬었어- 라면서 얘기 이끌어 나갔구 끝까지 자존심을 다 버리진 않았어요.
티나게 자존심 세웠다기 보다는, 너한테 이런점은 미안했는데 이런점은 우리가 서로 사과하는게 맞는거 같다. 지금 널 잡으려고 하는 얘기는 아니다 내 감정이 그당시엔 이랬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거같아서 얘기한다.
고마웠다 그리고 니가 이부분에서 지쳤다면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얘기할때는 절대 안울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차분하게 얘기해나갔네요
뭐 이번 이별도 제 생각엔 연락올것같아요.
선폭풍이 지나간터라 저는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고, 그쪽은 제가 진짜 마음정리하려고 하니 오히려 연락 오는것같아요.
무튼 여러분 제 생각엔 어쨋든 떠난사람은 다시 돌아오기 힘든것같아요. 그리고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간다는 말도 맞는거 같으니 해보고싶은거 다 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너무 빨리 잊으려고도 하지 말고 염탐도 끊고싶다고 끊기지 않으니 보고싶을때 보고 힘들어할때 힘들어 하셔도 될것같구요. 무뎌질때쯤 되면, 혹은 그 전에 상대도 충분히 좋아했다면 한번쯤은 연락올꺼예요!
연락올사람은 안좋게끝났어도 연락와요
얼마전에 또다른 이별하고 다시 헤다판 들어왔네요.
연애경험 이별경험 많지 않지만 저는 좋은끝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연락 올 사람은 어떻게든 연락온다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는 첫이별, 이번이별은 차이듯 차고 나머지는 그냥 제가 마음없어서 헤어졌어요.
첫이별같은 경우는 진짜 헤어지고 2주동안 전화,문자,카톡 다른번호로도 연락하고 결국 sns에 잘사는 사진 올라온거 보고 일터로 찾아갔네요. 가서 붙잡는식으로 얘기하다 싸우고 질린다는 소리듣고, 그당시에 몸 안좋았었는데 그쪽이 소리지르는거 듣다가 쓰러지고 난리났었어요(이제와서 생각하면 창피하지만ㅎ)
그러고 나서 진짜 너무 끝을 본거같고 창피함을 느끼니 마음정리 되더라구요. 그렇게 잘살고 있었는데 3개월쯤 지나서 전화왔어요 오늘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저 쓰러지고 실려가는데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궁금해하지도 않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시간지나서 미안함을 느꼈대요 그 이후에도 계속 연락오고 몇번만났는데 마음없어서 재회는 안했고, 지금도 간간히 연락와요ㅎㅎ
이번 이별같은 경우에도 차이듯 찼는데 마음뜬거 느끼고 얘기했거든요.
물론 얘기하고 나서 바로 후회하고 전화하고 연락하고 붙잡았지만 단호하고 모진얘기 다 듣고, 정떨어진다는 소리도 듣고 헤어지고 나서도 싸우고 뭐 그랬었어요.
근데도 연락오네요 지금당장 다시 만나자 이런거 아니고 뭐 너랑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고싶다- 던지. 차단하라고 얘기도 하고 연락하지 말라고도 했는데도 서로 공적으로, 돈관계도있고 하서 연락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선폭풍만 심하고 후폭풍 없어서 2주안에 제가 해보고 싶은건 다 해봐요. 얘기도 다 하고. 물론 서로 차단이나 이런건 안한 상태에서 ㅠㅠ
저는 무조건 미안하다 내잘못이다, 이런거보단 상대가 나쁘게 얘기해도 최대한 조근조근 좋게 그래 너는 그랬구나 나는 이랬었어- 라면서 얘기 이끌어 나갔구 끝까지 자존심을 다 버리진 않았어요.
티나게 자존심 세웠다기 보다는, 너한테 이런점은 미안했는데 이런점은 우리가 서로 사과하는게 맞는거 같다. 지금 널 잡으려고 하는 얘기는 아니다 내 감정이 그당시엔 이랬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거같아서 얘기한다.
고마웠다 그리고 니가 이부분에서 지쳤다면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얘기할때는 절대 안울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차분하게 얘기해나갔네요
뭐 이번 이별도 제 생각엔 연락올것같아요.
선폭풍이 지나간터라 저는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고, 그쪽은 제가 진짜 마음정리하려고 하니 오히려 연락 오는것같아요.
무튼 여러분 제 생각엔 어쨋든 떠난사람은 다시 돌아오기 힘든것같아요. 그리고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간다는 말도 맞는거 같으니 해보고싶은거 다 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너무 빨리 잊으려고도 하지 말고 염탐도 끊고싶다고 끊기지 않으니 보고싶을때 보고 힘들어할때 힘들어 하셔도 될것같구요. 무뎌질때쯤 되면, 혹은 그 전에 상대도 충분히 좋아했다면 한번쯤은 연락올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