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주느낀 건데. 그 원래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흘끗흘끗 보거나. 가고나면 쳐다본다고 하자나. 근데 나는 길가자나? 난 스마트폰충이라 맨날폰보고 걸음. 근데 그냥 걸으면 사고나닌까 전방을 잠깐 체크하고 폰봄. 예를들어 앞에 여자한명 좌우 차없고 이제 가야지 하고걸음. 앞에 여자가 왼쪽에 있다면 오른쪽으로 살짝피해감. 근데 내가 반사신경?이좋아서 누군가 내가까이 오면 폰보다가도 자동적으로 고개가 들림. 앞에 있는여자가 나처럼 스맛폰충이라걸 체크하고 나도걸음. 근데 걷다가 내 반사신경 센스가 반응함. 놀래서 휙들어보면 그여자가 나쳐다보고있음. 그래서 난 음 나쪼까?잘생겼나하고 흐믓하게 집으로 직행. 집가서 판 탐방. 조사결과 여자들은 흘끗흘끗쳐다본다고함. 질문. 가까이 와서 쳐다보는건먼데? 한판뜨자는건가..1
길가다가 잘생긴남자ㅋㅋㅋㅋㅋㅋ
그 원래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흘끗흘끗 보거나.
가고나면 쳐다본다고 하자나.
근데 나는 길가자나? 난 스마트폰충이라 맨날폰보고 걸음.
근데 그냥 걸으면 사고나닌까 전방을 잠깐 체크하고 폰봄.
예를들어 앞에 여자한명 좌우 차없고 이제 가야지 하고걸음.
앞에 여자가 왼쪽에 있다면 오른쪽으로 살짝피해감.
근데 내가 반사신경?이좋아서 누군가 내가까이 오면 폰보다가도
자동적으로 고개가 들림.
앞에 있는여자가 나처럼 스맛폰충이라걸 체크하고 나도걸음.
근데 걷다가 내 반사신경 센스가 반응함.
놀래서 휙들어보면 그여자가 나쳐다보고있음.
그래서 난 음 나쪼까?잘생겼나하고 흐믓하게 집으로 직행.
집가서 판 탐방.
조사결과 여자들은 흘끗흘끗쳐다본다고함.
질문. 가까이 와서 쳐다보는건먼데? 한판뜨자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