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178에 115키로 아주아주 고도 비반에 특히 복부는 임신 만삭의 상태의 돼지보다 더 돼지인 사람입니다...ㅠㅠ정말 거울속에 비친 제 배랑 목이 사라진 저를 보면서 죽이고 싶다....죽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정말로... 진심 죽이고 싶더군요...아.... 어느순간 양말을 신는데..제가 무릎을 굽혀서 신는게 아니라 발을 옆으로 올리고 신더군요 살쪄보신분들은 무슨말 하는지 알거에요 발을 허번지에 양반 다리 하듯이 올려놓고 옆으로 신는거...카...진짜 모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거기에 맞는 옷은 하나도 없고 결혼식이라도 있으면....와이셔츠 넥타인 메는 부분만 잠그고 니트로 나머지는 가려서...잠구지 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살면서 왜 다이어트 생각은 안하고 그리 쳐먹었는지....ㅠㅠ 일차에 이차에 삼차까지 맨날 소고기 치킨 양꼬치 피자에...아... 한심하기 그치 없습니다..ㅠㅠ이러다 죽을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 독한마음 먹고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나약해 질때 서로 위로도 될수 있는....그냥 그런 친구 찾아 봐요...현재 저는 일주일 정도 운동을 했고 4키로 정도 감량했습니다....너무 뚱뚱한 상태라 하루 1시간 20분씩 운동하니 ...그래도 조금은 살이 빠지고 있네요....몇일 전 부터는 티비에서 핑거루트? 그거 나오는거 보고 그거 보리차 대신 끓여서 하루 2리터씩 먹고 있습니다 이건 효과가 있는지 아직 모르겠구요.... 식사는 우선 아침에 선식 어른 숟가락으로 3스푼 아스파라거스3줄기(이건 섬유질 땜시 몸에 흡수 시칼려면 오분가량 데쳐주는게 좋다고 나와있어 전그리 해요.)아보카도 한개 우유350미리 넣어서 갈아먹고 있고요... 점심은 그냥 회사 근처 백반집에서 먹고...다섯시 쯤 바나나 한개 에서 두개 그리고 브라질 너트 2개(이건 두개이상 먹어봐야 그냥 몸에 좋은 게 없다네요)먹고 6시에 운동하러가서 가슴운동 상중하 4셋트씩(한셋트당12회)등은 8셋트(한셋트 당12회)어께는 4셋트(한셋트당12회)팔 운동4셋트씩(이건 하루마다 번갈아가면 이두 삼두 한셋트 당12회)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체 4셋트(셋트당15회) 이렇게 다하고 나면 거진 40분정도 지나요...그다음 렁닝머신 5.5 속도로 35분 6.5로 올린다음 5분 이렇게 총 40분 유산소 운동휘 집에 돌아오면 8시 조금 안되요~ 그럼 닭가슴살200그램(오일에 핑거루트 가루 넣어서 굽고) 새싹 체소15그램(깁밥 스트로폴 용기 몬지 아시죠? 또는 만두 스트로폴 용기? 그것반만한데 들어있어요..ㅋㅋㅋ 양이 말도 못하죠...ㅋㅋㅋㅋㅋ)발사믹(그나마살안찌는 ㅠㅠ) 드레싱에 먹고잇어요...닭가슴살은 저리 해먹으니 간도 되있는거 같고 그냥 굽는것보다 훨씩 부드러워요 강추~!! 이리 하면 조금 포만감이 드는데 이때 한 삼십분 책있다가 바로 자야 되요 그래야 배 안고파요...안그럼 배고파서 잠 설쳐요 ㅋㅋㅋㅋㅋㅋ현재는 이렇게 일주일 했는데... 우선 4키로 빠졌어요...모 첫술에 배불를수 없으니...아...저는 근데어릴때 수영선수를 조금 했었고 군대 있을때는 사단 몸짱 대회나가서 은상도 타고 했었던 적이 있 어서운동 하는 방법은 조금 알아요...그니깐 가슴운동은 몰 해야 되고 팔운동은 어케 자세를 잡고 하는등근데 이런건 인터넷 찾아 보면 요즘 다 나와있어요...근데 사실 이것도 이십년 전이라 아참 저는 현재 35살 아이를 두명 키우고 있는 아재에요...ㅠㅠ 운동이랑 담쌓고 산지는 ㅋㅋㅋ 27살 결 혼해서여태까지 10년 째입니다...그동안 60키로에서.....115키로 까지 졌으니...55키로... 성인 여자 가한명 제몸에 들어와 있는거고...활동 할때 항상 성인 여자를 업고 다니는거랑 다를바 없으니 힘 든게당연한거 였겠지요...ㅠㅠ 우리 모두 비만이라고 자꾸 집에만 있게 되고...집에 짱박혀서 치킨 먹지말고 다같이 공유하면서 살 열심히 빼봐요..진짜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 정말 한심한 뚱보가 서있더라고요...그런줄도 모르고 맨날 먹고 또먹고....배고프면 신경질 내고...진짜 한심했던거 같 아요 최근 일년 그게 폭팔했던거 같아요...최근일년세 20키로 그램이 쪘거든요..사실 아무리 먹어 도 90ㅋㅣ로는 넘은적이 없는데...이게 사무실 운영하면서 활동량이 없고 컴터 앞에만 있으니...더 그랫던것 같아요..암튼 님들 우리 화이팅 해요~!!! 쪽지 주시면 충분히 친구 되서 열심히 의쌰의쌰 할수잇을것 같아요 님들 다들 화이팅해서 요번 여름에는 멋진 레쉬가드 입고~~ 다같이 동호회 만 들어서워터파크 고고씽해요~~~~~!! 마음 먹는다면 못할게 없습니다....!! 많이 많이 조언과 도전 같이해요~ 2
같이 공유 하면서 100일 다이어트 하실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178에 115키로 아주아주 고도 비반에 특히 복부는 임신 만삭의 상태의 돼지
보다 더 돼지인 사람입니다...ㅠㅠ정말 거울속에 비친 제 배랑 목이 사라진 저를 보면서
죽이고 싶다....죽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정말로... 진심 죽이고 싶더군요...아....
어느순간 양말을 신는데..제가 무릎을 굽혀서 신는게 아니라 발을 옆으로 올리고 신더군요
살쪄보신분들은 무슨말 하는지 알거에요 발을 허번지에 양반 다리 하듯이 올려놓고
옆으로 신는거...카...진짜 모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거기에 맞는 옷은 하나도 없고
결혼식이라도 있으면....와이셔츠 넥타인 메는 부분만 잠그고 니트로 나머지는 가려서...잠구지
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살면서 왜 다이어트 생각은 안하고 그리
쳐먹었는지....ㅠㅠ 일차에 이차에 삼차까지 맨날 소고기 치킨 양꼬치 피자에...아...
한심하기 그치 없습니다..ㅠㅠ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 독한마음 먹고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나약해 질때 서로 위로도 될수 있는....그냥 그런 친구 찾아 봐요...
현재 저는 일주일 정도 운동을 했고 4키로 정도 감량했습니다....
너무 뚱뚱한 상태라 하루 1시간 20분씩 운동하니 ...그래도 조금은 살이 빠지고 있네요....
몇일 전 부터는 티비에서 핑거루트? 그거 나오는거 보고 그거 보리차 대신 끓여서 하루 2리터씩
먹고 있습니다 이건 효과가 있는지 아직 모르겠구요....
식사는 우선 아침에 선식 어른 숟가락으로 3스푼 아스파라거스3줄기(이건 섬유질 땜시 몸에 흡수
시칼려면 오분가량 데쳐주는게 좋다고 나와있어 전그리 해요.)아보카도 한개 우유350미리 넣어서
갈아먹고 있고요... 점심은 그냥 회사 근처 백반집에서 먹고...
다섯시 쯤 바나나 한개 에서 두개 그리고 브라질 너트 2개(이건 두개이상 먹어봐야 그냥 몸에 좋은
게 없다네요)먹고 6시에 운동하러가서 가슴운동 상중하 4셋트씩(한셋트당12회)등은 8셋트(한셋트
당12회)어께는 4셋트(한셋트당12회)팔 운동4셋트씩(이건 하루마다 번갈아가면 이두 삼두 한셋트
당12회)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체 4셋트(셋트당15회) 이렇게 다하고 나면 거진 40분정도 지나요...
그다음 렁닝머신 5.5 속도로 35분 6.5로 올린다음 5분 이렇게 총 40분 유산소 운동휘
집에 돌아오면 8시 조금 안되요~ 그럼 닭가슴살200그램(오일에 핑거루트 가루 넣어서 굽고)
새싹 체소15그램(깁밥 스트로폴 용기 몬지 아시죠? 또는 만두 스트로폴 용기? 그것반만한데
들어있어요..ㅋㅋㅋ 양이 말도 못하죠...ㅋㅋㅋㅋㅋ)발사믹(그나마살안찌는 ㅠㅠ) 드레싱에
먹고잇어요...닭가슴살은 저리 해먹으니 간도 되있는거 같고 그냥 굽는것보다 훨씩 부드러워요
강추~!! 이리 하면 조금 포만감이 드는데 이때 한 삼십분 책있다가 바로 자야 되요 그래야 배
안고파요...안그럼 배고파서 잠 설쳐요 ㅋㅋㅋㅋㅋㅋ
현재는 이렇게 일주일 했는데... 우선 4키로 빠졌어요...모 첫술에 배불를수 없으니...아...저는 근데
어릴때 수영선수를 조금 했었고 군대 있을때는 사단 몸짱 대회나가서 은상도 타고 했었던 적이 있
어서운동 하는 방법은 조금 알아요...그니깐 가슴운동은 몰 해야 되고 팔운동은 어케 자세를 잡고
하는등근데 이런건 인터넷 찾아 보면 요즘 다 나와있어요...근데 사실 이것도 이십년 전이라 아참
저는 현재 35살 아이를 두명 키우고 있는 아재에요...ㅠㅠ 운동이랑 담쌓고 산지는 ㅋㅋㅋ 27살 결
혼해서여태까지 10년 째입니다...그동안 60키로에서.....115키로 까지 졌으니...55키로... 성인 여자
가한명 제몸에 들어와 있는거고...활동 할때 항상 성인 여자를 업고 다니는거랑 다를바 없으니 힘
든게당연한거 였겠지요...ㅠㅠ 우리 모두 비만이라고 자꾸 집에만 있게 되고...집에 짱박혀서 치킨
먹지말고 다같이 공유하면서 살 열심히 빼봐요..진짜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 정말 한심한 뚱보가
서있더라고요...그런줄도 모르고 맨날 먹고 또먹고....배고프면 신경질 내고...진짜 한심했던거 같
아요 최근 일년 그게 폭팔했던거 같아요...최근일년세 20키로 그램이 쪘거든요..사실 아무리 먹어
도 90ㅋㅣ로는 넘은적이 없는데...이게 사무실 운영하면서 활동량이 없고 컴터 앞에만 있으니...더
그랫던것 같아요..암튼 님들 우리 화이팅 해요~!!! 쪽지 주시면 충분히 친구 되서 열심히 의쌰의쌰
할수잇을것 같아요 님들 다들 화이팅해서 요번 여름에는 멋진 레쉬가드 입고~~ 다같이 동호회 만
들어서워터파크 고고씽해요~~~~~!! 마음 먹는다면 못할게 없습니다....!! 많이 많이 조언과 도전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