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처음 써보네요.저는 직장다니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희 직장에는 어린친구들이 많아요^ 제나이또래는 없어요 동기가 총 여덞명이구요 그중에 제가나이가 세번째로 많네요. 나이값 못한다고 들릴실수도 있겠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직장은 교육을받고 어느정도 되면 일을내보냅니다. 사람 개인역량마다다르죠^^ 저는 제일 늦어서 일을 하게됬구요 두달동안 교육을받는데^^ 두달동안 잘지내다가 어느순간부터 동기분들께서 은근 저를 따시키더라구요.. 처음에는 다좋게지내다가.. 기숙사 옮긴후로 더심해지네요 물론 제가 문제가 많아서 제성격때문에 따시키는거 알고있습니다^^ 고치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이제 아예대놓고 따시키네요 ㅎㅎ 나이먹어서 이러는것도 챙피하고 근데..이유를 물어보면 이유가없다네요. 회사에서 안볼사람들도 아니고, 잘지내보고싶은데^^ 오늘도 역시나 버리고가더라구요 저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직업은 그만두기싫거든요.. 욕자제부탁드립니다. 꼴배기싫어죽겠는데..숙사 나와서 집가는 편이낫겟죠?
제가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판은 처음 써보네요.저는 직장다니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희 직장에는 어린친구들이 많아요^
제나이또래는 없어요
동기가 총 여덞명이구요
그중에 제가나이가 세번째로 많네요.
나이값 못한다고 들릴실수도 있겠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직장은
교육을받고 어느정도 되면 일을내보냅니다.
사람 개인역량마다다르죠^^
저는 제일 늦어서 일을 하게됬구요
두달동안 교육을받는데^^
두달동안 잘지내다가
어느순간부터 동기분들께서
은근 저를 따시키더라구요..
처음에는 다좋게지내다가.. 기숙사 옮긴후로
더심해지네요 물론 제가 문제가 많아서
제성격때문에 따시키는거 알고있습니다^^
고치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이제 아예대놓고 따시키네요 ㅎㅎ
나이먹어서 이러는것도 챙피하고
근데..이유를 물어보면 이유가없다네요.
회사에서 안볼사람들도 아니고,
잘지내보고싶은데^^ 오늘도 역시나 버리고가더라구요
저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직업은 그만두기싫거든요..
욕자제부탁드립니다.
꼴배기싫어죽겠는데..숙사 나와서 집가는 편이낫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