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나는 괜챦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주어진 환경에서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나는 괜챦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나는 괜챦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 해도나는 괜챦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기에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나는 괜챦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리기라 믿기에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갈 길이 멀고 험하다 해도나는 괜챦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 것을 알기에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후회할 일이 많다고 하여도나는 괜챦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언젠가는 그 날들을아름답게 생각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나는 괜챦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나는 괜챦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챦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챦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 해도
나는 괜챦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
나는 괜챦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리기라 믿기에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갈 길이 멀고 험하다 해도
나는 괜챦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 것을 알기에
나는 괜챦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후회할 일이 많다고 하여도
나는 괜챦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 날들을
아름답게 생각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챦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