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글을 씁니다 우선저는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형과 같이 살고있고 어릴때부터 잡혀살았습니다 심하게요.... 심한것은 자기짜증난다고 때리거나 쇠파이프로 맞거나 , 자고있는데 칼을 들이밀거나 이런류입니다 어릴땐 성적으로도 학대를 받았습니다 20살때부터 월급은 형에게 보내고 있고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릅니다 집이 어릴때부터 가난했고 형은 우리의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지말자 이런류이고 제돈까지 모아서 장사를 하자는거였습니다 이때는 형이 한달에 30만원정도 씩 생활비를 보냈습니다 20대 초반에요 돈이 많이 부족하죠 부모님이랑 같이살까라고도 생각했는데 그것도 집안상황때문에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이때부터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주말엔 밤새 알바하고 몇만원 안되는 알바비로 생활비 보태쓰고 뭐 이렇게 살다가 현재는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총 2개를 하는데 하나를 제가 맡게 되었죠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앞에 말씀드린대로 공무원공부를 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여기있네요.. 제가 제가맡은 일을하고 또 형이 맡은 일까지 일부를 합니다 하지만 돈은 형이 다가지고 있네요 이일 하기싫고 좀 자유로워 지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독립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공부만해도 될까말까한거 시간낭비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독립을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잘안됩니다 물리적인것이아니라 형때문입니다 미워하고 독재적인 사람인데 짐싸고 나갈려고 하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없으면 지금 이장사에 투자한것도 형에게 큰 위협이 될것같고 형이 저한테 맡겨놓은 돈도 있습니다 금액이 좀큰데 이것도 걸리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난 이렇게 사는데 형은 할거 다하고 사네? 이런생각으로 나가고 싶고 복잡합니다 나가기만하면 잘살수 있을같은데 마음이 왓다갓다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자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립하고싶어요
우선저는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형과 같이 살고있고
어릴때부터 잡혀살았습니다
심하게요....
심한것은 자기짜증난다고 때리거나
쇠파이프로 맞거나 , 자고있는데 칼을 들이밀거나
이런류입니다 어릴땐 성적으로도 학대를 받았습니다
20살때부터 월급은 형에게 보내고 있고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릅니다
집이 어릴때부터 가난했고
형은 우리의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지말자 이런류이고
제돈까지 모아서 장사를 하자는거였습니다
이때는 형이 한달에 30만원정도 씩 생활비를 보냈습니다
20대 초반에요 돈이 많이 부족하죠
부모님이랑 같이살까라고도 생각했는데
그것도 집안상황때문에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이때부터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주말엔 밤새 알바하고
몇만원 안되는 알바비로 생활비 보태쓰고
뭐 이렇게 살다가 현재는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총 2개를 하는데 하나를 제가 맡게 되었죠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앞에 말씀드린대로 공무원공부를 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여기있네요..
제가 제가맡은 일을하고 또 형이 맡은 일까지 일부를 합니다
하지만 돈은 형이 다가지고 있네요
이일 하기싫고 좀 자유로워 지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독립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공부만해도 될까말까한거 시간낭비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독립을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잘안됩니다
물리적인것이아니라
형때문입니다
미워하고 독재적인 사람인데
짐싸고 나갈려고 하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없으면
지금 이장사에 투자한것도 형에게 큰 위협이 될것같고
형이 저한테 맡겨놓은 돈도 있습니다
금액이 좀큰데 이것도 걸리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난 이렇게 사는데 형은 할거 다하고 사네?
이런생각으로 나가고 싶고
복잡합니다
나가기만하면 잘살수 있을같은데
마음이 왓다갓다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자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