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지식인에 왜 남자들이 복근 까는 사진보고 여자들이 섹시하다 하면 머라 안하는데 여자들이 비키니 입은거 보고 남자들이 섹시하다고 하면 성희롱인지 질문올린거에 답변입니다.
작성자님이 직접 쓰셨데요 ㅋㅋ
길긴한데 읽어보시면 재밌어요 ㅋㅋㅋ 끝까지 읽어보시고 마지막은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ㅋㅋㅋㅋ 가장 사이다 같은 팩폭이었어요 ㅋㅋㅋ 이 글 쓰신 사람 최소 국회의원 각입니다. 출마 해주세요 제가 뽑아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배우신 분인 듯 ㅋ
*편의를 위해 적절한 위치에는 '페미니스트를' 예하 '페미'로 줄여 말합니다.
*이 글의 글쓴이는 남자임을 미리 밝혀두며 편파적인 내용은 최대한 삼가하였음을 고지합니다.
하............. 정말 우리나라의 페미들의 현실이란 참혹합니다.
원래 페미니스트의 의의는 여성의 권릭가 남성의 권리와 동등한 현재의 사회에서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불평등한 인식들을 개편하여 완전히 남녀가 동등한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허나, 지금 한국의 자칭 '페미니스트'들의 현 주소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예를 드신 것처럼, 남자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여자들이 환호를 하고 복근이 섹시하다고 하면 지극히 정상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이건 여자나 남자나 같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잇는 여성의 사진을 보며 아무런 딴 생각없이 순수하게 섹시하다고 할 경우 그것은 한순간에 성희롱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이중잣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이 페미니스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들이 어째서 페미니스트의 의의와 본질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하는 것은 약자이기 때문에 옳고 남자들은 자신들에 비해 상대적 강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라...... 이것은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한 순수한 페미의 목적이 아닌 오직 여성만이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며, "모든 남자들은 잠재적으로 저 여성에 대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라는 그들만의 잘못된 공식을 애써 성립해 나가는 바람직하지 않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자들의 이중잣대는 이나라에서 헌법의 위에 있고 마치 성역처럼 여겨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군역의 의무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제 39조를 살펴보면 2개의 세부조항이 있습니다.
1.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전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2. 누구든지 병역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상기 2개의 조항이 그 세부조항들입니다. 저기서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세부조항 1조의 '모든 국민'과 세부조항 2조의 전체 문장입니다. 세부조항 1조가 의미하는 '모든 국민'이란 한국에서 태어나 자연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 신분으로 태어난 이나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겠다 자발적으로 선택한 이들을 말합니다. 허나 여기엔 어디도 성별에 차별을 둔다는 말은 없습니다. 따라서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으나 국방세 또한 내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현 정부의 헌법 관리안의 허점과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다는 것이 명백히 헌법 위배사항임에도 이미 사회에선 여성들의 권리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상기의 주제는 자칭 페미들이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논란을 빛는 문제입니다. 잠시 그들의 공통되고 가장 주를 이루는 반박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 여기서 자칭 '페미'들은 '가'라고 칭하고 일반인들은 '나'로 칭합니다.
나: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 것은 명백한 헌법의 위배사항이며 헌법이 명시하는 국방의 의무를 남성만 지는 것은 불공평하다.
가: 아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체가 약해 훈련을 견딜 수 없고 자녀를 출산 하여야 하며 군대내의 남성 간부들에 의한 성추행이 발생 할 수 있다.
위의 대화 내용이 그들이 주로 드는 여성의 군역 의무 회피에 대한 반박입니다. 이제 그들의 주장을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신체적 능력이 약해 훈련을 견딜 수 없다.
이 문제는 정말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냥 훈련의 강도를 여성에 한에서는 줄이면 됩니다.
이미 여성의 신체가 태생부터 남성의 신체보단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여성들의 훈련 강도를 줄이면 됩니다.
2. 자녀를 출산하여야 한다.
자녀를 출산하여야 한다라는 변명은 가장 말이 안되는 어불성설의 변명입니다. 일단 남성의 군역 의무는 말 그대로 '의무'이지만 여성의 자녀 출산은 선택입니다. 또한 군대 2년을 다녀 오고도 충분히 출산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건 중국 같은 저출산 정책을 장려함에도 다자녀 가정의 비율이 높은 국가에서나 나올 수 있는 소리이지 한국 같은 저출산 국가에서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닙니다. 2018년도 OECD 주요 국가 출산율 통계 결과 한국은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독일의 뒤를 이어 꼴찌를 달성했습니다. 1년간 신생아의 수는 40만명을 넘지 못했고요. 현재 한국은 개인당 1.23명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출산율 1위인 미국보다 약 1명이 적은 수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 군대에 가지 못한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3. 간부들에 의한 성추행의 발생 위험.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군대를 오게 되면 당연히 여군만을 위한 생활관을 지을테고 충분히 여성 간부들이 부족함 없이 각 부대에 배치되어 완전한 '여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떄 여성들은 항상 말합니다. "여군을 만들 때 쓰는 그 어마어마한 세금 가지고 다른데에 쓰는 것이 낮지 않나? 왜 그리 어마어마한 세금을 들이면서 여군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 남자만 군대 가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전시국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당신의 집 앞에 포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죽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휴전이란 누구나 아무떄 어떤 방법으로든 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가족부에 들어가는 한해 예산이 얼만데 거기다 쓸바엔 여군 조금이라도 만드는게 나아요^^
여기까지 군역의 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세부조항 2번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국방의 의무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음... 지금 현재 남성들이 군대에 감으로써 이익이 있나요? 물론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얻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봅시다. 그 2년 직장에서 돈버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 하나로 개고생을 하는게 낫습니까? 여성이건 남성이건 후자를 고르는 분은 훈장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고를 것이고 이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니 말이죠. 하지만 지금의 남성들은 후자를 고르도록 강요받고 있고 다른 길은 다리를 부러트리는 수 밖엔 없습니다. 하지만 그 2년의 시간을 보상해주는 것은 오직 쥐꼬리만한 월급과 전역증 그리고 앞으로 지게 될 예비군의 의무 밖엔 없죠^^ 그나마 있던 군가산점 제도마저 폐지 시켜버렸으니 말이죠...
과연 남성들이 군가산점 제도를 폐지 시켰을까요? 아닙니다. 주체는 여성이었겠죠. 나라를 지키느라 가장 청춘의 팔팔한 시기를 군대에서 보낸 청년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주는 것은 없으면서 마지막 하나까지 탈탈 털어가는 그들입니다. 이러면서 여성이 성추행을 당했으면 여성을 위해 남성들도 같이 발벗고 일어나야 한다고 외칩니다. 과연 남성들이 납득이 가는 내용일까요..?
이제 군대 이야기는 필자도 진저리가 나니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모두 직장내의 유리천장이라고 들어 보신적 있으신지요? 아마 다들 성인이시고 직장생활을 해보셨거나 뉴스를 조금이라도 보시는 분이시라면 들어보셨을겁니다. 여성들의 직장 내에서의 고위직 승진 및 연봉의 보이지 않는 벽이라는 뜻입니다.
여성들은 주장합니다. 남성들이 10을 벌 때 여성들은 6.7을 번다고 말이죠. 어쩌면 맞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지만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당신이 비행기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십시오.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무슨일이었습니까? 아마 제가 생각하기엔 남성분들의 대부분은 비행기 파일럿이나 정비사 등을 생각 하셨을꺼고 여성분들은 스튜디어스를 생각하셨을겁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이게 바로 임금 격차의 이유입니다. 여성분들은 임금이 낮지만 편한 직업을 대부분 선택 하시고 남성분들은 별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거리에 공사장을 보십시오. 우리들은 공사장 일을 대부분 힘들지만 돈은 못버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실은 뭔지 아십니까?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당신보다 돈을 많이 벌 확률이 큽니다. 근데 거기에 여성이 있는 것을 단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여성들은 그 옆 이미 지어진 건물 안에서 건물 분양 상담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러니 당연히 임금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니 임금의 차이가 나는겁니다.
승진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건 이미 명확한 답안이 나와있으니 고 성재기님의 말씀을 살짝 변형하여 인용 하겠습니다.
기업은 오직 이익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기업은 원숭이들이 사람보다 일을 잘하면 사람들을 다 해고 시키고 원숭이들을 고용할 곳입니다. 만약 자칭 '페미'들이 주장하는 대로 남자들이 10을 벌때 여자들은 6.7을 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할 때 기업의 입장에선 남자들에게 10을 줘야 할 때 여자들에게는 6.7만 주면 됩니다. 자 기업의 입장에선 뭐가 더 이득입니까? 당연히 여성들을 고용하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왜 그러지 아니하고 남성들을 고용할까요? 뭐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가장 주된 이유는 체력과 휴가일 것입니다. 체력은 당연히 남자가 좋으니 남자들은 야근을 해도 잘 지치지 않습니다. 그러니 기업의 입장에선 여자보다 이익이죠. 휴가도 그렇습니다. 남성들이 1년 평균 휴가를 10일을 쓴다 할 때 여성들은 16.7일을 쓴다고 합니다. 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히 남성이 효율이 좋습니다. 이러니 기업에서 남성과 여성의 성비율이 남성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비율 상 고위직엔 남성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당연히 기업의 사장이나 회장 같이 CEO들은 남성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제 다른 주제로 넘어갑니다. 이번엔 좀 더 코 앞으로 다가온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결혼입니다.
결혼을 할 때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보통 남성이 80%를 내면 여자는 20%를 결혼비용으로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 당연히 생각합니다. 과연 이것이 맞는 경우일까요? 물론 남자의 집안이 여성의 집안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이니 더 많이 낼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듯이 남성의 집안과 여성의 집안의 경제적 형편이 비슷할 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은 고등학교 떄까진 동일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남성은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곧 군대를 갑니다. 2년 후 남자들이 돌아올 때 여성들은 휴학을 하지 않았던 이상 대학을 졸업하게 되고요. 그럼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사회생활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이 2년 더 많습니다. 2년 더 결혼을 위해 저축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결혼을 할 때는 정작 남자들이 돈을 더 많이 내죠. 무슨 경우인가요? 30살이 되지도 않았거나 막 넘은 남성들은 해봤자 직장생활 5년도 안된 사회 새내기들일겁니다. 근데 3억 4억짜리 집을 해와라? 이건 부모님에게 뜯어오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잔소리 하지 말아라? 시어머니 돈으로 한 집에서 따지고 보면 얹혀사는 주제에? 그걸 또 공동명의로 하자? 왜죠? 나중에 혹시라도 이혼할 일 생기면 반쪽 뜯어가게요? ㅋㅋㅋ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나중에 당신이 아들을 낳으면 그렇게 될꺼라는 사실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겠죠 근데 당신도 그랬으니 당신에겐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성분들, 제 이야기가 물론 공감이 안되시고 알면서도 쿵쾅거리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겁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당신들이 했던 모든게 당신들한테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똑똑히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은 클수록 남성의 재력과 시댁을 보지만 남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얼굴만을 봅니다. 신체적 특성이니 어쩔 수 없는겁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남자를 찾으세요. 20대 내내 재벌이 자기를 혹시라도 와서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눈이 높아져 있는 당신 자신을 보고 내면의 모습과 함께 당신의 얼굴을 보시기 바랍니다. 죄송한 이야기이고 많은 남성들이 하기 꺼려하는 이야기이고 이런말을 하면 개념없고 여성비하라는 오해를 살 수 있음을 압니다. 하지만 명백한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여성의 70%가치는 얼굴에 있다.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널리 퍼트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4.13. 16:16
MY 머리. 이거 제가 쓴겁니다. 원래는 님한테 답변 드릴려 했는데 그냥 길게 써지네요.. ㅋㅋ
한국의 페미들의 실체!?!?!
이게 방금 제가 지식인에서 허락맡고 퍼온건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식인에 왜 남자들이 복근 까는 사진보고 여자들이 섹시하다 하면 머라 안하는데 여자들이 비키니 입은거 보고 남자들이 섹시하다고 하면 성희롱인지 질문올린거에 답변입니다.
작성자님이 직접 쓰셨데요 ㅋㅋ
길긴한데 읽어보시면 재밌어요 ㅋㅋㅋ 끝까지 읽어보시고 마지막은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ㅋㅋㅋㅋ 가장 사이다 같은 팩폭이었어요 ㅋㅋㅋ 이 글 쓰신 사람 최소 국회의원 각입니다. 출마 해주세요 제가 뽑아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배우신 분인 듯 ㅋ
*편의를 위해 적절한 위치에는 '페미니스트를' 예하 '페미'로 줄여 말합니다.
*이 글의 글쓴이는 남자임을 미리 밝혀두며 편파적인 내용은 최대한 삼가하였음을 고지합니다.
하............. 정말 우리나라의 페미들의 현실이란 참혹합니다.
원래 페미니스트의 의의는 여성의 권릭가 남성의 권리와 동등한 현재의 사회에서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불평등한 인식들을 개편하여 완전히 남녀가 동등한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허나, 지금 한국의 자칭 '페미니스트'들의 현 주소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예를 드신 것처럼, 남자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여자들이 환호를 하고 복근이 섹시하다고 하면 지극히 정상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이건 여자나 남자나 같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잇는 여성의 사진을 보며 아무런 딴 생각없이 순수하게 섹시하다고 할 경우 그것은 한순간에 성희롱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이중잣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이 페미니스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들이 어째서 페미니스트의 의의와 본질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하는 것은 약자이기 때문에 옳고 남자들은 자신들에 비해 상대적 강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라...... 이것은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한 순수한 페미의 목적이 아닌 오직 여성만이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며, "모든 남자들은 잠재적으로 저 여성에 대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라는 그들만의 잘못된 공식을 애써 성립해 나가는 바람직하지 않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자들의 이중잣대는 이나라에서 헌법의 위에 있고 마치 성역처럼 여겨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군역의 의무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제 39조를 살펴보면 2개의 세부조항이 있습니다.
1.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전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2. 누구든지 병역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상기 2개의 조항이 그 세부조항들입니다. 저기서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세부조항 1조의 '모든 국민'과 세부조항 2조의 전체 문장입니다. 세부조항 1조가 의미하는 '모든 국민'이란 한국에서 태어나 자연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 신분으로 태어난 이나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겠다 자발적으로 선택한 이들을 말합니다. 허나 여기엔 어디도 성별에 차별을 둔다는 말은 없습니다. 따라서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으나 국방세 또한 내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현 정부의 헌법 관리안의 허점과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다는 것이 명백히 헌법 위배사항임에도 이미 사회에선 여성들의 권리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상기의 주제는 자칭 페미들이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논란을 빛는 문제입니다. 잠시 그들의 공통되고 가장 주를 이루는 반박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 여기서 자칭 '페미'들은 '가'라고 칭하고 일반인들은 '나'로 칭합니다.
나: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 것은 명백한 헌법의 위배사항이며 헌법이 명시하는 국방의 의무를 남성만 지는 것은 불공평하다.
가: 아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체가 약해 훈련을 견딜 수 없고 자녀를 출산 하여야 하며 군대내의 남성 간부들에 의한 성추행이 발생 할 수 있다.
위의 대화 내용이 그들이 주로 드는 여성의 군역 의무 회피에 대한 반박입니다. 이제 그들의 주장을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신체적 능력이 약해 훈련을 견딜 수 없다.
이 문제는 정말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냥 훈련의 강도를 여성에 한에서는 줄이면 됩니다.
이미 여성의 신체가 태생부터 남성의 신체보단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여성들의 훈련 강도를 줄이면 됩니다.
2. 자녀를 출산하여야 한다.
자녀를 출산하여야 한다라는 변명은 가장 말이 안되는 어불성설의 변명입니다. 일단 남성의 군역 의무는 말 그대로 '의무'이지만 여성의 자녀 출산은 선택입니다. 또한 군대 2년을 다녀 오고도 충분히 출산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건 중국 같은 저출산 정책을 장려함에도 다자녀 가정의 비율이 높은 국가에서나 나올 수 있는 소리이지 한국 같은 저출산 국가에서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닙니다. 2018년도 OECD 주요 국가 출산율 통계 결과 한국은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독일의 뒤를 이어 꼴찌를 달성했습니다. 1년간 신생아의 수는 40만명을 넘지 못했고요. 현재 한국은 개인당 1.23명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출산율 1위인 미국보다 약 1명이 적은 수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 군대에 가지 못한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3. 간부들에 의한 성추행의 발생 위험.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군대를 오게 되면 당연히 여군만을 위한 생활관을 지을테고 충분히 여성 간부들이 부족함 없이 각 부대에 배치되어 완전한 '여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떄 여성들은 항상 말합니다. "여군을 만들 때 쓰는 그 어마어마한 세금 가지고 다른데에 쓰는 것이 낮지 않나? 왜 그리 어마어마한 세금을 들이면서 여군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 남자만 군대 가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전시국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당신의 집 앞에 포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죽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휴전이란 누구나 아무떄 어떤 방법으로든 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가족부에 들어가는 한해 예산이 얼만데 거기다 쓸바엔 여군 조금이라도 만드는게 나아요^^
여기까지 군역의 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세부조항 2번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국방의 의무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음... 지금 현재 남성들이 군대에 감으로써 이익이 있나요? 물론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얻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봅시다. 그 2년 직장에서 돈버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 하나로 개고생을 하는게 낫습니까? 여성이건 남성이건 후자를 고르는 분은 훈장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고를 것이고 이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니 말이죠. 하지만 지금의 남성들은 후자를 고르도록 강요받고 있고 다른 길은 다리를 부러트리는 수 밖엔 없습니다. 하지만 그 2년의 시간을 보상해주는 것은 오직 쥐꼬리만한 월급과 전역증 그리고 앞으로 지게 될 예비군의 의무 밖엔 없죠^^ 그나마 있던 군가산점 제도마저 폐지 시켜버렸으니 말이죠...
과연 남성들이 군가산점 제도를 폐지 시켰을까요? 아닙니다. 주체는 여성이었겠죠. 나라를 지키느라 가장 청춘의 팔팔한 시기를 군대에서 보낸 청년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주는 것은 없으면서 마지막 하나까지 탈탈 털어가는 그들입니다. 이러면서 여성이 성추행을 당했으면 여성을 위해 남성들도 같이 발벗고 일어나야 한다고 외칩니다. 과연 남성들이 납득이 가는 내용일까요..?
이제 군대 이야기는 필자도 진저리가 나니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모두 직장내의 유리천장이라고 들어 보신적 있으신지요? 아마 다들 성인이시고 직장생활을 해보셨거나 뉴스를 조금이라도 보시는 분이시라면 들어보셨을겁니다. 여성들의 직장 내에서의 고위직 승진 및 연봉의 보이지 않는 벽이라는 뜻입니다.
여성들은 주장합니다. 남성들이 10을 벌 때 여성들은 6.7을 번다고 말이죠. 어쩌면 맞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지만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당신이 비행기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십시오.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무슨일이었습니까? 아마 제가 생각하기엔 남성분들의 대부분은 비행기 파일럿이나 정비사 등을 생각 하셨을꺼고 여성분들은 스튜디어스를 생각하셨을겁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이게 바로 임금 격차의 이유입니다. 여성분들은 임금이 낮지만 편한 직업을 대부분 선택 하시고 남성분들은 별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거리에 공사장을 보십시오. 우리들은 공사장 일을 대부분 힘들지만 돈은 못버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실은 뭔지 아십니까?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당신보다 돈을 많이 벌 확률이 큽니다. 근데 거기에 여성이 있는 것을 단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여성들은 그 옆 이미 지어진 건물 안에서 건물 분양 상담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러니 당연히 임금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니 임금의 차이가 나는겁니다.
승진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건 이미 명확한 답안이 나와있으니 고 성재기님의 말씀을 살짝 변형하여 인용 하겠습니다.
기업은 오직 이익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기업은 원숭이들이 사람보다 일을 잘하면 사람들을 다 해고 시키고 원숭이들을 고용할 곳입니다. 만약 자칭 '페미'들이 주장하는 대로 남자들이 10을 벌때 여자들은 6.7을 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할 때 기업의 입장에선 남자들에게 10을 줘야 할 때 여자들에게는 6.7만 주면 됩니다. 자 기업의 입장에선 뭐가 더 이득입니까? 당연히 여성들을 고용하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왜 그러지 아니하고 남성들을 고용할까요? 뭐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가장 주된 이유는 체력과 휴가일 것입니다. 체력은 당연히 남자가 좋으니 남자들은 야근을 해도 잘 지치지 않습니다. 그러니 기업의 입장에선 여자보다 이익이죠. 휴가도 그렇습니다. 남성들이 1년 평균 휴가를 10일을 쓴다 할 때 여성들은 16.7일을 쓴다고 합니다. 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히 남성이 효율이 좋습니다. 이러니 기업에서 남성과 여성의 성비율이 남성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비율 상 고위직엔 남성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당연히 기업의 사장이나 회장 같이 CEO들은 남성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제 다른 주제로 넘어갑니다. 이번엔 좀 더 코 앞으로 다가온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결혼입니다.
결혼을 할 때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보통 남성이 80%를 내면 여자는 20%를 결혼비용으로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 당연히 생각합니다. 과연 이것이 맞는 경우일까요? 물론 남자의 집안이 여성의 집안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이니 더 많이 낼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듯이 남성의 집안과 여성의 집안의 경제적 형편이 비슷할 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은 고등학교 떄까진 동일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남성은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곧 군대를 갑니다. 2년 후 남자들이 돌아올 때 여성들은 휴학을 하지 않았던 이상 대학을 졸업하게 되고요. 그럼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사회생활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이 2년 더 많습니다. 2년 더 결혼을 위해 저축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결혼을 할 때는 정작 남자들이 돈을 더 많이 내죠. 무슨 경우인가요? 30살이 되지도 않았거나 막 넘은 남성들은 해봤자 직장생활 5년도 안된 사회 새내기들일겁니다. 근데 3억 4억짜리 집을 해와라? 이건 부모님에게 뜯어오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잔소리 하지 말아라? 시어머니 돈으로 한 집에서 따지고 보면 얹혀사는 주제에? 그걸 또 공동명의로 하자? 왜죠? 나중에 혹시라도 이혼할 일 생기면 반쪽 뜯어가게요? ㅋㅋㅋ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나중에 당신이 아들을 낳으면 그렇게 될꺼라는 사실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겠죠 근데 당신도 그랬으니 당신에겐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성분들, 제 이야기가 물론 공감이 안되시고 알면서도 쿵쾅거리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겁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당신들이 했던 모든게 당신들한테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똑똑히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은 클수록 남성의 재력과 시댁을 보지만 남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얼굴만을 봅니다. 신체적 특성이니 어쩔 수 없는겁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남자를 찾으세요. 20대 내내 재벌이 자기를 혹시라도 와서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눈이 높아져 있는 당신 자신을 보고 내면의 모습과 함께 당신의 얼굴을 보시기 바랍니다. 죄송한 이야기이고 많은 남성들이 하기 꺼려하는 이야기이고 이런말을 하면 개념없고 여성비하라는 오해를 살 수 있음을 압니다. 하지만 명백한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여성의 70%가치는 얼굴에 있다.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널리 퍼트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4.13.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