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중학생인데요.저희 할머니는 친손녀인 저보다 외손주(고모네 아들 딸)들을 너무 티나게 이뻐하세요.할아버지는 별로 안 그러신데..
그래서 명절 이럴 때마다 너무 서러워요.. ㅠ저는 할머니네와 집이 가까워서 자주 보는 편이고 다른 사촌들은 행사 있을 때나 봐요. (명절, 생신 등)암튼 다른 사촌들 이뻐하는 게 너무 티나시고.. 맛있는 반찬은 걔네 앞으로 다 두려고 하세요 ㅠ다른 친손주(삼촌네 아들 딸)들도 저보다는 이뻐하시는 듯 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느껴요.그래서 고모들도 저 위로해 주시고 ㅠㅠ 제 편 들어주세요.
지난 번엔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더니엄마께서.. 아무래도 너는 근처에 살아서 자주 보고 걔네는 자주 못 보니까 그런 거 아닐까 하시더라고요.그래도 너무 서러워요 ㅠㅠㅠ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며느리가 낳은 애랑 자기 딸이 배아파 낳은 애랑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하시더라고요..저희 엄마도 제가 나중에 낳은 애가 더 이쁠 것 같대요. 제 남동생이 결혼해서 낳은 애보다..
할머니들은 친손주보다 외손주가 더 이쁜가요? ㅠㅠ
그래서 명절 이럴 때마다 너무 서러워요.. ㅠ저는 할머니네와 집이 가까워서 자주 보는 편이고 다른 사촌들은 행사 있을 때나 봐요. (명절, 생신 등)암튼 다른 사촌들 이뻐하는 게 너무 티나시고.. 맛있는 반찬은 걔네 앞으로 다 두려고 하세요 ㅠ다른 친손주(삼촌네 아들 딸)들도 저보다는 이뻐하시는 듯 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느껴요.그래서 고모들도 저 위로해 주시고 ㅠㅠ 제 편 들어주세요.
지난 번엔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더니엄마께서.. 아무래도 너는 근처에 살아서 자주 보고 걔네는 자주 못 보니까 그런 거 아닐까 하시더라고요.그래도 너무 서러워요 ㅠㅠㅠ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며느리가 낳은 애랑 자기 딸이 배아파 낳은 애랑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하시더라고요..저희 엄마도 제가 나중에 낳은 애가 더 이쁠 것 같대요. 제 남동생이 결혼해서 낳은 애보다..
저를 위로하시려고 하신 말 같기도 하지만 ㅠㅠㅠㅠ그래도 서럽고 슬프네요..
정말 그런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