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아파트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사셔서 막 나한테 덕담도 해주시고 그래서 우리동 왠만한분들은 얼굴을 다 알고있거든? 근데 윗집에서 왔다 하시는데 처음보는 얼굴이더라고..
해서 어른 안계시냐고 물어보길래 보험광곤가 싶어서 일부로 늦게들어온다고 했거든? 근데 꼭 와버ㅏ야 된다고 하고 들어오려 하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공사가 배관공사 동의서인데 우리집에서도 해야 윗집이 고쳐진대서.. 뭐지 하다 8시에 다시오라 하니까 좀 있더니 ‘그래’ 하면서 화과자를 주고 갔다? 동생이랑 나눠먹어.. 라고 하면서..
그래서 마침 배고프길래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집에 오고있대서 기다렸다가.. 갑자기 동생은 집에 없는데 저사람들은 어떻게 안거지....? 그생각이 드는거야..
우리집에서 슬쩍 보고 동생이 있다는것을 알수있는 물건같은건 없었고, 누나 형일수도 있는데 동생이라고 말한게 너무 걸려서..
나 지금 소름돋었다...
나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어떤 처음보는 아줌마 둘이 오더라고..
근데 우리 아파트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사셔서 막 나한테 덕담도 해주시고 그래서 우리동 왠만한분들은 얼굴을 다 알고있거든? 근데 윗집에서 왔다 하시는데 처음보는 얼굴이더라고..
해서 어른 안계시냐고 물어보길래 보험광곤가 싶어서 일부로 늦게들어온다고 했거든? 근데 꼭 와버ㅏ야 된다고 하고 들어오려 하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공사가 배관공사 동의서인데 우리집에서도 해야 윗집이 고쳐진대서.. 뭐지 하다 8시에 다시오라 하니까 좀 있더니 ‘그래’ 하면서 화과자를 주고 갔다? 동생이랑 나눠먹어.. 라고 하면서..
그래서 마침 배고프길래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집에 오고있대서 기다렸다가.. 갑자기 동생은 집에 없는데 저사람들은 어떻게 안거지....? 그생각이 드는거야..
우리집에서 슬쩍 보고 동생이 있다는것을 알수있는 물건같은건 없었고, 누나 형일수도 있는데 동생이라고 말한게 너무 걸려서..
내 삽질일수도 있는데..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