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월급 보고 현탐온 언냐.jpg

ㅇㅇ2018.04.13
조회12,531


아 무 런 노력 없이 500이상 번다고 현타가 와버린 언냐


여성이 힘든일을 안해서 소득이 적다는걸 자기도 모르게 인정하면서


이 기형적 소득분배에 환멸이 난다고 함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한남 ____ 흉내___에게


아무튼 난 잘못 없는데 공격당하게 되고..


결국 언냐는 참다 못해서.....!













스스로 런 하고야 만다 ㅜㅜ


페미투사들은 오늘도 젠더 권력에 무릎을 꿇고 말았던것이다













(눈물흘리는 페미전사 병재)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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