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과 밖에서 너무다른 인성의형

sgwana96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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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3살된 대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26살된 취준생 저희형 때문입니다
저희형은 밖에서 한없이 착하고, 약간 비굴할정도로
호구같습니다. 여자나 남자애들한테도 입에발린말하면서 술자리분위기 띄어주고 자신을 거의 찌질이대하는친구들한테도
한없이 웃고 한마디못합니다.형에게 그리하는친구들도
잘못됬다고생각합니다.그러나 그런형의 친구들의 잘못이 무색하게도 형은 집에와선 백팔십도변합니다. 본인보다
머리좀좋고 운동신경좋고 이성관계 원만한저에게
남들에겐 한없이 비굴한모습의형은 장남이라는이유로
지거나 양보가없습니다. 밖에서 표출못한 억누른
열등감을 저에게 풀려는것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저에게 끊임없이 아무일에나 화?를내고 돈좀 빌려달라고하거나,제옷을 일부러 제여친만나러갈때 솔로인자신은 친구만난다며 입고가거나, 여차 살짝 시비가붙으면 힘으로않되니 바닥에누워서 우는척을합니다. 부모님은 장남이라고 고래고래소리지르는 형한테 설득당해 언제나 제가양보하라고하고요.
이젠 친구들도 자길보면 갈군다고 안보고 피섞인형제라며
저한테 계속 집착하고 새벽에 자신의 인간관계에문제가생겨서 할얘기있다며 깨워서 몇시간씩 얘길하려고하내요. 인간적으로 형제라고해도
이런인간을 피섞인이유만으로 앞으로 도와줄마음이없습니다. 성격자체가 이중인격에다 어딘가삐뚤어진이인간을 형이라고 도와줘야된다고 존중해주어야된다고생각않습니다. 동생인데..형한테 말버릇이뮈냐? 동생인데
형한테 시간좀,돈좀,옷좀,빌려달라며 사사건건 시비거는 형한테 어떻게 말해서 확실히정리가가능할까요?친구들이 찐따취급한다고 여자들한테 인기도없다고 동생한테 피곤하게 의질하는게말이되는지 기도차고요. 형이라고 동생이다받아줄필욘없고, 성인다되서 인간적으로 못된 형젤 도와줄마음도없습니다.취준땜에 스트레스땜에이런것아니고요. 예전부터 그랳습니다.
매번 동생인데라는 핑계로 저에게도움을 청하는형에게
뭐라고 한마디쏘아붙히고 연락끊고 정리할수있을까요?(곧 자취합니다)
인생의경험이풍부한여러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