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한 사람은 분명히 후회한다 항상 갑이었던 사람은 연애때도 자기위주로 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헤다판에는 연애때 항상 갑 또는 을이었던 사람이 있을꺼다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헤어지고 승자는 을이다 가끔씩 을이셨던분들이 그런말들 하던데 '걔는 멀쩡해보이더라' '나보다 훨씬 잘지내는거 같더라' 근데 그런분들이 간과하는게 항상 외적으로만 보고있다는점이다 인간은 원래부터 자기한테 편한걸 원하고 받기를 원한다 이별에서도 갑이 어느 순간 자기가 받던걸 못받겠되면 초반에는 멀쩡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넘길 수 있을꺼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의 공허함을 느끼면 그때서야 후회하는게 갑의 이별이더라 그리고 신기하게도 갑이 그걸 깨닫게 될쯤이면 연애때 최선을 다했던 을은 훨씬 나아져 있더라 내가 쓴글이 지금상황에서 갑이였던 분들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으실 수 있다 나도 갑의 연애도 을의 연애도 해봤다 하지만 자신이 연애기간동안 상대방보다 편한 입장에 있었다면 이별후에는 자신이 조금더 힘든게 맞다고 생각한다 10512
연애때 본인이 항상 '을'이었으면
헤다판에는 연애때 항상 갑 또는 을이었던 사람이 있을꺼다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헤어지고 승자는 을이다
가끔씩 을이셨던분들이 그런말들 하던데 '걔는 멀쩡해보이더라' '나보다 훨씬 잘지내는거 같더라'
근데 그런분들이 간과하는게 항상 외적으로만 보고있다는점이다
인간은 원래부터 자기한테 편한걸 원하고 받기를 원한다
이별에서도 갑이 어느 순간 자기가 받던걸 못받겠되면 초반에는 멀쩡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넘길 수 있을꺼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의 공허함을 느끼면 그때서야 후회하는게 갑의 이별이더라
그리고 신기하게도 갑이 그걸 깨닫게 될쯤이면 연애때 최선을 다했던 을은 훨씬 나아져 있더라
내가 쓴글이 지금상황에서 갑이였던 분들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으실 수 있다 나도 갑의 연애도 을의 연애도 해봤다
하지만 자신이 연애기간동안 상대방보다 편한 입장에 있었다면 이별후에는 자신이 조금더 힘든게 맞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