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최강의 장점 중 하나
ㅇㅇ2018.04.14
조회17,319
댓글 2
O오래 전
맞는말이긴 하다. 우리집이 뭐 엄청 잘 사는건 아니고 나 하나 일 때려치고 공부하러 갈 정도는 되는데 아.... 회사 때려치고 유학이나 가고 싶다 생각에 엿같을때도 조금은 더 버틸만 하다. 근데 그런 생각 때문에 근성이 없는것도 있다. 이번 생엔 근성 같은건 없는것 같다.
ㅇㅇ오래 전
맞아.. 어릴땐 다 같은 친구인줄 알았는데 나이들어보니 보통은 직장잡고 결혼하고 애낳고 살고.. 아직 그 단계까지 못간 애들도 많고, 그런거 상관없이 진짜 집 잘살아서 서른넘어서 유학간애도 있음. 친구니까 잘살고 이런거 부러워하진 않았는데 딱 저거 하난 부러웠음.. 삶에 얽메이지 않고 언제든 자기 자신만을 위한 뭔가를 할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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