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해.. 마니 보고싶다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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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그저 집착처럼 느껴졌고. 구속처럼만 느꼈다.
그래서 이별을 택했고,이별 후 곧 깨달았다.
그건 집착이 아니라 관심이였고..
구속이 아니라. 너에게 관심을 더 달라는 표현이였다는걸..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나는 돌아 갈수 없었다..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상처를준 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