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일단 여기가 제일많은 조언을얻을수있을꺼같아 올려봐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는 세살아이가있는 아줌마예요 아줌마라 하긴 어색한 서른두살 여자입니다 저희회사는 회사특성상 여자가 더많이 근무하는곳이예요 아이 어린이집보내고 생활고에 시달리다 집근처 이곳에 취업한지 이제 일년이 되갑니다 저포함 여섯명이 더있는데 두루두루 입사후 다 친하게지냈어요 아무래도 또래이기도하고 저보다 동생들이기 때문에 편하고 잘맞는 부분도있었어요 퇴근하고 치맥도하고 사소한 이야기들도 나누고했어요 그중 a라는 아이는 저보다 두살어리고 아직 미혼입니다 자기말로는 독신이라고 하지만 제가보기엔 그냥 남자가 없을 스타일입니다 머리도 가뜩이나 긴데 질끈묶고 옷입는스타일도 우중충하고 복장자유이다보니 뭐 ; 아 나는 저러고 출근못할텐데 하고말아요 저는 조금 살집이있는편이예요 그래도 스타일엔 자부심을 갖고있는편이예요 몸무게는 67정도 되는데 다들 몸무게듣고 놀라는편이예요 비싼옷은 못입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입는편이고요 칭찬도 곧잘 받아요 지금 설명하는 이유는 곧 있을 얘기들때문입니다 a랑 저는 사이가 좀 어색해요 여자들이다보니 남자직원들 뒷담화도 가끔하고 점심시간에 밖에나가면 보는 여자들 스타일 지적도하고 그러는데 이a라는 친구는 잘 못어울리고 겉돈다 할까요 가끔회식끝나고 여자들끼리만 나이트나 남자불러주는 노래방같은곳을 가는데 항상 빠지더라고요 남자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항상 거절만 해와서 우리가 불편한가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점심먹을때도 a빼고 먹고 탕비실에서도 저희끼리만 수다떨고 했어요 a는 남직원들 사장님 같이해서 식사하고 했고요 우리는 그걸보고 독신이라더니 남자들하고는 편한가보네 하고 가끔 뒷말하기도 했고 조금 벽을 만든건 사실이예요 저도 후회하는부분입니다 근데 이주전에 ; 사장님이 저만따로불러서 말씀하시더라고요 a씨랑 불편하냐고 사내에 안좋은 얘기들이 들린다고 서로 조심해주는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대답하고 어이가없어서 다른직원들한테 얘기하고있는데 a가 들어와서는 할말있으면 앞에서 하시라고 눈 똑바로 뜨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a씨 조금 건방지다 나이도 어리고 사실 a씨가 계속 회사생활에 적응못하고 겉돌지않냐 여자들이 많은 회사에서는 이러면 왕따당한다 사회생활 안해본 티가 나는거같아 그랬더니 울면서 가방들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 싸했는데 그러고 그만두는줄 알았던 a가 돌아왔어요 알고보니 ;아빠가 사장님이셨다는 그이유를 다알고나서는 같이 친했던 여직원들이 다a옆에 붙어서 제가너무했다고 몰아가는중입니다 밥먹으러갈때도 항상 제 주도하에 갔는데 이제는a위주 아니면 남여직원 다모여서 먹던가 제 위주였던 회사생활이 다 a위주가 되었고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다보니 가끔 지각할때도 있었는데 예전에는 주위에서 다 커버쳐주더니 지금은 지각왕이라고 기분나쁜 장난을 던지고 여자들 마음이란게 원래 왔다갔다하지만 너무속보이는거 같고 회사생활이 재미가없어졌어요 예전에는 도중도중 담배피우러 흡연실도 같이가고했는데 저만 흡연자였어도 같이가서 커피마셔주고 했는데 몸이안좋아서 담배냄새가 싫다는둥..제가 탕비실 문열면 갑자기 싸해지고 회사에서 따돌림받는 기분입니다 제가 메신저로 a씨 얘기좀 하자해도 사적인 대화는 회사에서 피하고싶다하고 답답해요8
회사동료들의 따돌림 조언부탁드려요
올려봐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는 세살아이가있는 아줌마예요
아줌마라 하긴 어색한 서른두살 여자입니다
저희회사는 회사특성상 여자가 더많이 근무하는곳이예요
아이 어린이집보내고 생활고에 시달리다 집근처
이곳에 취업한지 이제 일년이 되갑니다
저포함 여섯명이 더있는데 두루두루 입사후 다 친하게지냈어요
아무래도 또래이기도하고 저보다 동생들이기 때문에
편하고 잘맞는 부분도있었어요
퇴근하고 치맥도하고 사소한 이야기들도 나누고했어요
그중 a라는 아이는 저보다 두살어리고 아직 미혼입니다
자기말로는 독신이라고 하지만
제가보기엔 그냥 남자가 없을 스타일입니다
머리도 가뜩이나 긴데 질끈묶고 옷입는스타일도 우중충하고
복장자유이다보니 뭐 ; 아 나는 저러고 출근못할텐데 하고말아요
저는 조금 살집이있는편이예요
그래도 스타일엔 자부심을 갖고있는편이예요
몸무게는 67정도 되는데 다들 몸무게듣고 놀라는편이예요
비싼옷은 못입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입는편이고요
칭찬도 곧잘 받아요
지금 설명하는 이유는 곧 있을 얘기들때문입니다
a랑 저는 사이가 좀 어색해요
여자들이다보니 남자직원들 뒷담화도 가끔하고 점심시간에
밖에나가면 보는 여자들 스타일 지적도하고 그러는데
이a라는 친구는 잘 못어울리고 겉돈다 할까요
가끔회식끝나고 여자들끼리만 나이트나 남자불러주는
노래방같은곳을 가는데 항상 빠지더라고요
남자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항상 거절만 해와서 우리가 불편한가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점심먹을때도 a빼고 먹고
탕비실에서도 저희끼리만 수다떨고 했어요
a는 남직원들 사장님 같이해서 식사하고 했고요
우리는 그걸보고 독신이라더니 남자들하고는 편한가보네
하고 가끔 뒷말하기도 했고
조금 벽을 만든건 사실이예요 저도 후회하는부분입니다
근데 이주전에 ; 사장님이 저만따로불러서 말씀하시더라고요
a씨랑 불편하냐고 사내에 안좋은 얘기들이 들린다고
서로 조심해주는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대답하고 어이가없어서 다른직원들한테
얘기하고있는데 a가 들어와서는
할말있으면 앞에서 하시라고 눈 똑바로 뜨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a씨 조금 건방지다 나이도 어리고
사실 a씨가 계속 회사생활에 적응못하고 겉돌지않냐
여자들이 많은 회사에서는 이러면 왕따당한다
사회생활 안해본 티가 나는거같아
그랬더니 울면서 가방들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 싸했는데 그러고 그만두는줄 알았던
a가 돌아왔어요
알고보니 ;아빠가 사장님이셨다는
그이유를 다알고나서는 같이 친했던 여직원들이
다a옆에 붙어서 제가너무했다고 몰아가는중입니다
밥먹으러갈때도 항상 제 주도하에 갔는데
이제는a위주 아니면 남여직원 다모여서 먹던가
제 위주였던 회사생활이 다 a위주가 되었고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다보니 가끔 지각할때도 있었는데
예전에는 주위에서 다 커버쳐주더니 지금은
지각왕이라고 기분나쁜 장난을 던지고
여자들 마음이란게 원래 왔다갔다하지만 너무속보이는거
같고 회사생활이 재미가없어졌어요
예전에는 도중도중 담배피우러 흡연실도 같이가고했는데
저만 흡연자였어도 같이가서 커피마셔주고 했는데
몸이안좋아서 담배냄새가 싫다는둥..제가 탕비실 문열면
갑자기 싸해지고 회사에서 따돌림받는 기분입니다
제가 메신저로 a씨 얘기좀 하자해도
사적인 대화는 회사에서 피하고싶다하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