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쓰는 의도는 남자들의 경제력을 봐라! 가 아니라
결혼전에 이런저런 돈 모으는 계획을 다 해놨는데
막상 시월드가 태클이 되어 왜 속였녜 마녜 난리나는 집들을 너무 많이 봐서
미혼 여자들 최소한 남자와 결혼 후에 본인이 어느정도 생활이 가능한지 현실적으로 가늠은 하고 결혼하라고 쓰는거임.
여자들은 자기 집안 형편에 대해 있는그대로 말하는 편인데 남자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결혼 후에 생각지도 못한 지출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음..
일단 이 글은 내 주변 50여명의 유부녀가 데이터임.
결혼전의 시댁 경제상황에 대한 본인들의 설명과 실제 경제상황에 대해 알려주겠음.
우리집에 건물있다. 물려줄거다 ->집한채는 해줄수 있음
집한채 사놨으니 걱정마라-> 전셋집 해줄수 있음. 또는 전세를 끼고 있는 집을 사놨으니 결혼해서 세입자 전세금은 니들이 알아서 빼줘라.
결혼전 예비시댁의 경제사정 말과 실제현실의 차이 알려준다
결혼전에 이런저런 돈 모으는 계획을 다 해놨는데
막상 시월드가 태클이 되어 왜 속였녜 마녜 난리나는 집들을 너무 많이 봐서
미혼 여자들 최소한 남자와 결혼 후에 본인이 어느정도 생활이 가능한지 현실적으로 가늠은 하고 결혼하라고 쓰는거임.
여자들은 자기 집안 형편에 대해 있는그대로 말하는 편인데 남자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결혼 후에 생각지도 못한 지출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음..
일단 이 글은 내 주변 50여명의 유부녀가 데이터임.
결혼전의 시댁 경제상황에 대한 본인들의 설명과 실제 경제상황에 대해 알려주겠음.
우리집에 건물있다. 물려줄거다 ->집한채는 해줄수 있음
집한채 사놨으니 걱정마라-> 전셋집 해줄수 있음. 또는 전세를 끼고 있는 집을 사놨으니 결혼해서 세입자 전세금은 니들이 알아서 빼줘라.
전세금은 마련해준다-> 1억 이하로 도와주실 의향 있음
결혼할때 어느정도 보태줄거다 -> 한푼도 도와줄 생각 없음. 집 구할때 반반씩 하라는 소리임.
우리집은 결혼은 도와주지 않지만 노후는 되어있다. 너희끼리 잘살면 된다-> 결혼 후 5년 이내에 시댁에 생활비 드려야 됨.
줄것도 없지만 받을 생각도 없으니 걱정 말아라->예비 신랑이 버는 돈의 절반정도는 시월드로 들어갈 각오 해야됨.
이게 결혼전과 후의 현실이다 ㅋㅋ
원래 남자집은 어느정도의 뻥카를 갖고 있다. 안그런 집안 본적이 없음. 일단 장가만 보내면 되니까..
결혼전과 말이 다르다고 나중에 울고불고 하지말고
알아서 필터링 해서 잘 알아들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