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된 부부, 남편이랑 아내랑 심하게 싸웠고
분노조절에 장애가 있는듯한 남편은 싸울때마다 자주 물건을 집어던지는등 소리를 지를는등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다가
결국 아내의 뺨을 아주 세게 정통으로 내리쳤습니다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손자국이 3일뒤에야 없어짐)
생전 남자에게 맞아보긴 처음이고 거기다 뺨을 맞았지요.
여기서 질문이요!
바람피지않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 남자는 없다고 하자나요?
과연 폭력도 같을까요? 때리지않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때린 남자는 없다. 일까요??
믿어보고 살아야하는지 어찌해야하는지..
(참고로 남편은 때린것에 시간이 갈수록 자기합리화를 집어넣고 있습니다)
폭력
결혼한지 2년된 부부, 남편이랑 아내랑 심하게 싸웠고
분노조절에 장애가 있는듯한 남편은 싸울때마다 자주 물건을 집어던지는등 소리를 지를는등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다가
결국 아내의 뺨을 아주 세게 정통으로 내리쳤습니다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손자국이 3일뒤에야 없어짐)
생전 남자에게 맞아보긴 처음이고 거기다 뺨을 맞았지요.
여기서 질문이요!
바람피지않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 남자는 없다고 하자나요?
과연 폭력도 같을까요? 때리지않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때린 남자는 없다. 일까요??
믿어보고 살아야하는지 어찌해야하는지..
(참고로 남편은 때린것에 시간이 갈수록 자기합리화를 집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