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체 때문에 읽기 극혐이라는 댓글이 대분이네요 ;;;하하 제가 쭉 읽어봐도 내용보단 말투때메 거슬리는거 같아 수정했습니다 니가 남인생 뭔상관이냐 하시겠지만 심심풀이로 요상한 인물하나 익명에 올려봅니다 맨날 자기는 특별하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날 회사 출장때문에 기차표예매하는데 자기는 넘나 특별해서 ktx,srt 탈땐 특실 아니면 못탄다고 했을때부 터 신기해서 의식적으로 관찰하게 된거같아요 ㅎㅎ 외모갖고 판단하면 그렇지만 , 전혀 그런타입이 아니였거든요 별그램에도 항상 특실예찬론자인데 그럼 비행기는 비지니스,퍼스트 타야되는거 아닌가요?ㅎ 해외여행사진에서 단한번도 비지니스 탄걸 본적없어요 . 비행기샷은 있지만 이코노미 본인 명품신발,가방 태그샷 한장정도 올려요 기차 특실 탔을땐 티켓팅스크린샷부터 서너장은 기본인데..-.,-ㅎㅎ 신기해하며 관찰하다가 느낀건데 평소에 별그램에 나노단위로 업데이트 하는 사람이라 브랜드화장품'디@,샤@,톰포@,아르@@'등등 하나 샀다하면 매장샷,쇼핑백샷,발색샷,샘플발라보는샷, 포장샷.박스샷, 기본 다섯장은 올려요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영수증,카드쓴 내역샷까지 올리는 사람이 맨날 입고,들고,신는 명품은 단한번도 매장이나 박스 쇼핑경로 같은걸 단한번도 안올려요 ㅎㅎ 별그램 오오티티 엔 입고드는게 90프로가 누구나 다아는 명품태그인데 그사람 성격상 올리지 않는게 짭퉁이 겠거니 합니다 짭을들던 진품을 하든 그사람 맘인데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 지적질을 넘나 해서 꼴보기 싫어진거 같아요 자기도 평범한 200-300받는 월급쟁이면서 지인들 마세라티,벤츠 자랑하고 국산차타면 사진도 안찍어요 ㅎㅎ 우연의 일치인줄 모르겠으나 '꼭 외제차' 엠블럼 나오게 올리고 일때문에 주 1에서 달2번정도 식사를 같이하는데 맨날 잘난 오빠,언니,친구,동생 자랑이 대화주제 반이상이에요 ㅎㅏ,,,,, 알지도 못하는 금수저지인들 자랑듣다보면 어느 집안 기 업딸이랑 같이 밥먹는 기분입니다 ㅎ 저는 평범녀지만 저희오빠가 의사인데,이것도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알고부턴 충분히 공적으로 도와줄법 한 일로 고맙다며 기프티콘선물 시작으로 브랜드화장품 립 정도 고마운 표시를 하더라구요 화장품은 돌려주고 기프티콘은 받으면 같은금액으로 다시 돌려줍니다;; 사적으로 친해지기 싫어 선그으며 행동했는데 어느날 오 빠병원가서 치료받고 제 이야기를 했다고해서 경악했어요 제이름팔고 이득본거 없이 제값주고 치료했다니 상관없지만 제이야기를 할꺼면 저에게 언질을 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었지만 그걸로 엮여 이야기 길게하기 싫어 '오빠한테 이야기들었다.잘 치료하셨냐' 정도 인사말 하고 대화를 끊었어요 이런일 있고 부터는 맨날 마당발이라 자랑하는데도 얇은 종잇장 인맥같아 보이더라구요 거의 모솔이라는데 모임 유부남오빠들하고 형! 이라고 자기는 남동생라고 하면서 자주어울리며 그 부인들 욕 엄청합니다;; 자기는 진짜 친한오빤데 오해한다고;; 부인들 한심하다고 오빠들이 결혼생활고민상담 자기한테 한다며 자랑처럼 이야기하는데 또 경악했습니다 그 유부남오빠들이랑 눈치안보고 놀려면 부인들먼저 공략'?' 해야한다며 부인들과친하게지내면 트러블있을때 오빠들이 자기편 든다고 회식자리에서 술취해서 이야기하는데 있지도 않은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결혼하신 여자분들 더 지혜로우시겠지만 저런여자 조심하세요 다행히 못생겨서 그 많은 오빠들이 대쉬조차도 안하는거 같은데 어느날 술김에 저이야기 나왔을때가 어떤 유부남오빠 부인과 트러블있어서 큰싸움 있던 에피소드 이야기해주며 부인을 의부증 정신병자로 만들면서 자기가 그렇게 만들었다 내가 그여자보다 우위다 라는데 '''''' 그부부는 뭔 죄인지 @.,@ ㅎ ㅏ.. 한달에 두세번은 100-300넘는 명품을 지인이 선물해줬다고 태그올리는데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못믿겠어요 ㅎㅎ 대인배인척 쿨한척 넘나하는데 조금이라도 잘난인맥한테는 시녀근성 보이고 자기보다 아니다싶으면 엄청 센척하는 그성격이 싫어서 선긋고 지내는데 , 다음달이면 거래처가바뀌어 안볼사람 되니 넘나 좋습니다 만세~~~~~~ 친구라면 꼴깝떠는거 보기싫어 바로 언팔 했을텐데 회사랑 엮여 그렇게 하는것도 오버여서 냅뒀는데 끊을생각하니 한번더 만세 불러요ㅎㅎ 나이30훌쩍 넘었는데 현실,이상 구분못하고 저리사는사람 또 있을까요? 저는 처음 봤습니다578
짭퉁을 진퉁이라고 맨날 거짓말하는 여자
여'체 때문에 읽기 극혐이라는 댓글이
대분이네요 ;;;하하
제가 쭉 읽어봐도 내용보단 말투때메 거슬리는거
같아 수정했습니다
니가 남인생 뭔상관이냐 하시겠지만 심심풀이로 요상한 인물하나 익명에 올려봅니다
맨날 자기는 특별하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날 회사 출장때문에 기차표예매하는데 자기는 넘나
특별해서 ktx,srt 탈땐 특실 아니면 못탄다고 했을때부
터 신기해서 의식적으로 관찰하게 된거같아요 ㅎㅎ
외모갖고 판단하면 그렇지만 , 전혀 그런타입이 아니였거든요
별그램에도 항상 특실예찬론자인데 그럼 비행기는 비지니스,퍼스트 타야되는거 아닌가요?ㅎ
해외여행사진에서 단한번도 비지니스 탄걸 본적없어요 .
비행기샷은 있지만 이코노미 본인 명품신발,가방 태그샷 한장정도 올려요
기차 특실 탔을땐 티켓팅스크린샷부터 서너장은 기본인데..-.,-ㅎㅎ
신기해하며 관찰하다가 느낀건데
평소에 별그램에 나노단위로 업데이트 하는 사람이라
브랜드화장품'디@,샤@,톰포@,아르@@'등등
하나 샀다하면 매장샷,쇼핑백샷,발색샷,샘플발라보는샷,
포장샷.박스샷, 기본 다섯장은 올려요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영수증,카드쓴 내역샷까지 올리는 사람이 맨날 입고,들고,신는 명품은 단한번도
매장이나 박스 쇼핑경로 같은걸 단한번도 안올려요 ㅎㅎ
별그램 오오티티 엔 입고드는게 90프로가 누구나 다아는 명품태그인데 그사람 성격상 올리지 않는게 짭퉁이
겠거니 합니다
짭을들던 진품을 하든 그사람 맘인데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 지적질을 넘나 해서 꼴보기 싫어진거 같아요
자기도 평범한 200-300받는 월급쟁이면서 지인들 마세라티,벤츠 자랑하고 국산차타면 사진도 안찍어요 ㅎㅎ 우연의 일치인줄 모르겠으나 '꼭 외제차' 엠블럼 나오게 올리고
일때문에 주 1에서 달2번정도 식사를 같이하는데 맨날 잘난 오빠,언니,친구,동생 자랑이 대화주제 반이상이에요 ㅎㅏ,,,,,
알지도 못하는 금수저지인들 자랑듣다보면 어느 집안 기
업딸이랑 같이 밥먹는 기분입니다 ㅎ
저는 평범녀지만 저희오빠가 의사인데,이것도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알고부턴 충분히 공적으로 도와줄법
한 일로 고맙다며 기프티콘선물 시작으로 브랜드화장품
립 정도 고마운 표시를 하더라구요
화장품은 돌려주고 기프티콘은 받으면 같은금액으로 다시 돌려줍니다;;
사적으로 친해지기 싫어 선그으며 행동했는데 어느날 오
빠병원가서 치료받고 제 이야기를 했다고해서 경악했어요
제이름팔고 이득본거 없이 제값주고 치료했다니 상관없지만 제이야기를 할꺼면 저에게 언질을 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었지만 그걸로 엮여 이야기 길게하기 싫어 '오빠한테 이야기들었다.잘 치료하셨냐' 정도 인사말 하고 대화를 끊었어요
이런일 있고 부터는 맨날 마당발이라 자랑하는데도 얇은 종잇장 인맥같아 보이더라구요
거의 모솔이라는데 모임 유부남오빠들하고 형! 이라고 자기는 남동생라고 하면서 자주어울리며 그 부인들 욕 엄청합니다;;
자기는 진짜 친한오빤데 오해한다고;; 부인들 한심하다고 오빠들이 결혼생활고민상담 자기한테 한다며 자랑처럼 이야기하는데 또 경악했습니다
그 유부남오빠들이랑 눈치안보고 놀려면 부인들먼저 공략'?' 해야한다며
부인들과친하게지내면 트러블있을때 오빠들이 자기편 든다고 회식자리에서 술취해서 이야기하는데 있지도 않은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결혼하신 여자분들 더 지혜로우시겠지만 저런여자 조심하세요
다행히 못생겨서 그 많은 오빠들이 대쉬조차도 안하는거 같은데 어느날 술김에 저이야기 나왔을때가
어떤 유부남오빠 부인과 트러블있어서 큰싸움
있던 에피소드 이야기해주며 부인을 의부증 정신병자로 만들면서 자기가 그렇게 만들었다 내가 그여자보다
우위다 라는데 ''''''
그부부는 뭔 죄인지 @.,@ ㅎ ㅏ..
한달에 두세번은 100-300넘는 명품을 지인이 선물해줬다고 태그올리는데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못믿겠어요 ㅎㅎ
대인배인척 쿨한척 넘나하는데 조금이라도 잘난인맥한테는 시녀근성 보이고 자기보다 아니다싶으면 엄청 센척하는 그성격이 싫어서 선긋고 지내는데 ,
다음달이면 거래처가바뀌어 안볼사람 되니 넘나 좋습니다 만세~~~~~~
친구라면 꼴깝떠는거 보기싫어 바로 언팔 했을텐데 회사랑 엮여 그렇게 하는것도 오버여서 냅뒀는데 끊을생각하니 한번더 만세 불러요ㅎㅎ
나이30훌쩍 넘었는데 현실,이상 구분못하고 저리사는사람 또 있을까요? 저는 처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