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47.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50.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1.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원어사전:
벳새다:Bhqsai>dav(966, 베드사이다)
벳새다 Bethsaida(지)
베드사이다는 아람어 베트 차이야(고기잡이의 집), 또는 베트 차이야(어부의 집)의 음역이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벳새다'라고 음역했다.
(b) 벳새다는 신약성경에서 7회 나오며, 사복음서에만 사용되었다.
① 벳새다는 예수님의 제자들인 안드레, 베드로, 빌립의 출신지이다(요 1:44 요 12:21).
② 예수님은 벳새다에서 많은 권능을 행하셨다(마 11:21 눅 10:13). 예수님은 이 곳에서 오병이어의 이적을 행하시고(눅 9:10), 소경을 고쳐 주셨다(막 8:22-막 8:26).
③ 벳새다는 불신앙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통렬한 책망을 받았다: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마 11:21 병행구, 눅 10:13).
바람:a[nemo"(417, 아네모스)
바람 wind.(주품이 주석:성경은 성령의 바람 또 하나님의 생기 형상인 퓨뉴마와 피조물의 자연인 그냥 바람과는 구분하는 것을 봅니다.)
# 주님은 짧은 공생애 기간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달하려 하시기에 그 길이 매우 부지런한 길을 택하신 거 같습니다. 한곳에 머무르면 자신이 영웅시되어 안일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유대인과 로마인에 의해 십자가형을 당할지도 모를 일이겠지요 복음이 편만하게 그들의 양들에게 전달된 뒤에 십자가를 통해 복음을 완성하시고 성경을 이루기 위해 본문의 오늘 주님은 제자들과 무리의 모임을 파하시고 다른 곳을 향해 사역의 길을 명하십니다.
주님은 누구에 방해도 받지 않고 제자들도 보내시며 하나님 아버지를 향해 도움을 구하려 기도하러 산에 가십니다. 제자들은 반대편 뱃새다를 향해 노를 젓습니다. 해는 6시쯤 지기에 제자들이 노 젓는 시간은 밤 7시정도 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갈릴리 호수의 최대 너비는 6마일 즉 6*1.6키로피터로 10키로 정도입니다. 제자들이 괴로이 노젓는 시간은 4경까지(새벽 3시~6시)로서 10키로 미만의 거리를 9시간정도 젓고 있는 것을 봅니다. 갈릴리 작은 바다의 반대편을 12명의 장정이 9시간 동안 건너 도착하지 못함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갈릴리는 해수면보다 낮은 곳이고 주위의 높은 언덕으로 인해 바람이 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는 강력한 수직파도가 치는 곳으로 진행이 어려워 보입니다.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바람이 불면 그 바람을 타고 해안가에 도착하지만 수직 바람과 파도는 더욱 진행이 어렵지요 밤새 잠도 못자고 바다 가운데 해안가에 도착도 못할 거 같고 9시간의 노 젓기는 거의 죽을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연약한 인생의 마음과 현실이 요동치는 축소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밤새 잠을 못자고 노력한들 우리 인생의 목표에 우리는 도달할 수 있을까요 대학에 들어 가면 직장에 문제가 있고 돈의 문제가 있고 결혼의 문제가 있고 새 인생의 자녀가 태어나 똑 같은 문제를 자녀와 같이 고생을 해야 하고 노년에 건강과 병과 돈의 문제가 똑같이 생기고 죽기 전 자녀 걱정과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 가운데 영원히 파묻혀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에 치이고 문제에 마지막도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에 죽고 마는 영벌의 인생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없이 예수님의 만남이 없이는 인생 문제의 해답은 없습니다. 기도하시는 예수님은 스스로 모든 문제의 해결의 답의 결정체가 되십니다. 풍랑에 파도에 아무런 개의치 않으시고 수면 위를 걸어 다니십니다. 고기를 잡수시고 후에 증명하듯 예수님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은 주님께서 육체를 소유하신 것을 봅니다. 육체를 입으시고 수면의 운행하심은 문제의 제한에 힘은 주님께 아무런 악영향을 발휘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초월의 전능하신 예수님은 현실을 살면서 모든 걸 극복하여 자신을 믿는 제자들의 구주가 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들에게 풍랑을 잠재우시고 목표에 도달하게 하시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문제의 내 맡길 참된 평안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내가 진정 해결하지 못할 인생의 풍랑을 주님께서 대신 하십니다. 주님께서 맡으시고 맙니다. 직접 찾아와주셔서 해결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문제를 친히 찾아와 주셔서 해결하여 나 자신과 같이 함께하는 모든 이의 문제를 맡으시고 전능하신 초월의 능력으로 우리 인생의 문제를 다 아시고 가장 정확히 문제의 지점을 찾으시고 해결하고 도달하게 하여 주시는 큰 양의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여러분 인생의 상처와 고민 중에 계십니까 주님이 살아계시고 주님께서 치료하시고 해결하여 주십니다. 마음의 풍랑과 현실의 풍랑을 우리 주님은 고요하라 잠잠하라 하시며 평강의 기쁨을 주십니다. 요단강 건너 인생의 문제의 마지막 죽음도 주님께서 인간의 사고와 힘으로는 해낼 수 없는 것을 주님은 생명의 길로 도달하게 하여 주십니다. 주님의 자녀를 향한 영생의 선물이며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영생의 선물 안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은 지금 그 권세의 능력 앞에 있습니다. 항상 신앙안에 거하시며 감사하며 평안함에 있음에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도달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 영생의 문제의 해답은 내어 맡길 하나님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이미 도와 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고 깨어 있게 하옵소서 그리고 감사함으로 기뻐하게 하옵소서 참된 우리의 회복된 성품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나와 함께 하는 자에게 평안의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를 주님은 해결하여 주시는 답이 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고 잊지 못할 상처를 잊게 하시고 용서하시고 낫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도우시는 에베에셀의 하나님은 미래 인생 문제도 우리를 삼키지 못하게 하여 항상 우리는 미리 도우시는 주님, 이미 미래에 찾아 가셔서 도우시는 시간도 초월하여 도우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한 능력으로 우리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지켜 주시옵소서 이글을 읽고 듣는 모든 지인과 저를 아는 지인에게도 더욱 평강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인생 해답의 주인 예수님
주품이 큐티 ^ ^
<인생 해답의 주인 예수님>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47.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50.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1.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원어사전:
벳새다:Bhqsai>dav(966, 베드사이다)
벳새다 Bethsaida(지)
베드사이다는 아람어 베트 차이야(고기잡이의 집), 또는 베트 차이야(어부의 집)의 음역이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벳새다'라고 음역했다.
(b) 벳새다는 신약성경에서 7회 나오며, 사복음서에만 사용되었다.
① 벳새다는 예수님의 제자들인 안드레, 베드로, 빌립의 출신지이다(요 1:44 요 12:21).
② 예수님은 벳새다에서 많은 권능을 행하셨다(마 11:21 눅 10:13). 예수님은 이 곳에서 오병이어의 이적을 행하시고(눅 9:10), 소경을 고쳐 주셨다(막 8:22-막 8:26).
③ 벳새다는 불신앙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통렬한 책망을 받았다: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마 11:21 병행구, 눅 10:13).
바람:a[nemo"(417, 아네모스)
바람 wind.(주품이 주석:성경은 성령의 바람 또 하나님의 생기 형상인 퓨뉴마와 피조물의 자연인 그냥 바람과는 구분하는 것을 봅니다.)
# 주님은 짧은 공생애 기간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달하려 하시기에 그 길이 매우 부지런한 길을 택하신 거 같습니다. 한곳에 머무르면 자신이 영웅시되어 안일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유대인과 로마인에 의해 십자가형을 당할지도 모를 일이겠지요 복음이 편만하게 그들의 양들에게 전달된 뒤에 십자가를 통해 복음을 완성하시고 성경을 이루기 위해 본문의 오늘 주님은 제자들과 무리의 모임을 파하시고 다른 곳을 향해 사역의 길을 명하십니다.
주님은 누구에 방해도 받지 않고 제자들도 보내시며 하나님 아버지를 향해 도움을 구하려 기도하러 산에 가십니다. 제자들은 반대편 뱃새다를 향해 노를 젓습니다. 해는 6시쯤 지기에 제자들이 노 젓는 시간은 밤 7시정도 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갈릴리 호수의 최대 너비는 6마일 즉 6*1.6키로피터로 10키로 정도입니다. 제자들이 괴로이 노젓는 시간은 4경까지(새벽 3시~6시)로서 10키로 미만의 거리를 9시간정도 젓고 있는 것을 봅니다. 갈릴리 작은 바다의 반대편을 12명의 장정이 9시간 동안 건너 도착하지 못함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갈릴리는 해수면보다 낮은 곳이고 주위의 높은 언덕으로 인해 바람이 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는 강력한 수직파도가 치는 곳으로 진행이 어려워 보입니다.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바람이 불면 그 바람을 타고 해안가에 도착하지만 수직 바람과 파도는 더욱 진행이 어렵지요 밤새 잠도 못자고 바다 가운데 해안가에 도착도 못할 거 같고 9시간의 노 젓기는 거의 죽을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연약한 인생의 마음과 현실이 요동치는 축소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밤새 잠을 못자고 노력한들 우리 인생의 목표에 우리는 도달할 수 있을까요 대학에 들어 가면 직장에 문제가 있고 돈의 문제가 있고 결혼의 문제가 있고 새 인생의 자녀가 태어나 똑 같은 문제를 자녀와 같이 고생을 해야 하고 노년에 건강과 병과 돈의 문제가 똑같이 생기고 죽기 전 자녀 걱정과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 가운데 영원히 파묻혀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에 치이고 문제에 마지막도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에 죽고 마는 영벌의 인생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없이 예수님의 만남이 없이는 인생 문제의 해답은 없습니다. 기도하시는 예수님은 스스로 모든 문제의 해결의 답의 결정체가 되십니다. 풍랑에 파도에 아무런 개의치 않으시고 수면 위를 걸어 다니십니다. 고기를 잡수시고 후에 증명하듯 예수님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은 주님께서 육체를 소유하신 것을 봅니다. 육체를 입으시고 수면의 운행하심은 문제의 제한에 힘은 주님께 아무런 악영향을 발휘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초월의 전능하신 예수님은 현실을 살면서 모든 걸 극복하여 자신을 믿는 제자들의 구주가 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들에게 풍랑을 잠재우시고 목표에 도달하게 하시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문제의 내 맡길 참된 평안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내가 진정 해결하지 못할 인생의 풍랑을 주님께서 대신 하십니다. 주님께서 맡으시고 맙니다. 직접 찾아와주셔서 해결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문제를 친히 찾아와 주셔서 해결하여 나 자신과 같이 함께하는 모든 이의 문제를 맡으시고 전능하신 초월의 능력으로 우리 인생의 문제를 다 아시고 가장 정확히 문제의 지점을 찾으시고 해결하고 도달하게 하여 주시는 큰 양의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여러분 인생의 상처와 고민 중에 계십니까 주님이 살아계시고 주님께서 치료하시고 해결하여 주십니다. 마음의 풍랑과 현실의 풍랑을 우리 주님은 고요하라 잠잠하라 하시며 평강의 기쁨을 주십니다. 요단강 건너 인생의 문제의 마지막 죽음도 주님께서 인간의 사고와 힘으로는 해낼 수 없는 것을 주님은 생명의 길로 도달하게 하여 주십니다. 주님의 자녀를 향한 영생의 선물이며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영생의 선물 안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은 지금 그 권세의 능력 앞에 있습니다. 항상 신앙안에 거하시며 감사하며 평안함에 있음에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도달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 영생의 문제의 해답은 내어 맡길 하나님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이미 도와 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고 깨어 있게 하옵소서 그리고 감사함으로 기뻐하게 하옵소서 참된 우리의 회복된 성품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나와 함께 하는 자에게 평안의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를 주님은 해결하여 주시는 답이 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고 잊지 못할 상처를 잊게 하시고 용서하시고 낫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도우시는 에베에셀의 하나님은 미래 인생 문제도 우리를 삼키지 못하게 하여 항상 우리는 미리 도우시는 주님, 이미 미래에 찾아 가셔서 도우시는 시간도 초월하여 도우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한 능력으로 우리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지켜 주시옵소서 이글을 읽고 듣는 모든 지인과 저를 아는 지인에게도 더욱 평강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