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년 10 월 164 만 엔 2000 년 말 280 만 엔 2001 년 말 6,100 만 엔 2002 년 말 9,600 만 엔 2003 년 말 2 억 7,000 만 엔 2004 년 말 11 억 5,000 만 엔 2005 년 말 80 억 엔 2006 년 말 157 억 엔 2007 년 말 185 억 엔 2008 년 말 240 억 엔 2011 년 부동산 자산만 210억 엔 2017 년 400억 엔 이상으로 추정
10년도 안되는 짧은 사이에 엄청나게 돈을 벌었네요
한화로 1600만원가량으로 시작해 10년도안되는 기간만에 약 4000억이상 ...ㄷㄷㄷㄷ
딱히 기법이나 노하우등이 없다고 하는데
가장 유명한 사건은
그가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05년 일본에 상장되어있는 제이컴社의 주식 주문 실수때였다. 05년 12월 8일 미즈호 증권사에서 61만 엔 1주 매도를 1엔 61만 주 매도로 주문 실수한 것. 장 시작, 67만 엔의 시초가에서 그는 64만 엔에 50주 매수 주문을 넣었는데 63만 엔에 거래가 되었다. 다시 50주 주문을 넣었는데 계속 하락하는 것을 보고 바로 1000주씩 주문을 넣어 총 7100주를 매수 하게된다. 우연과 실력과 자금력이 겹친 것. 후 77만 2천 엔에 1100주를 매도 나머지 6000주는 91만 2천 엔에 매도 하여 하루 만에 22억 엔의 이득을 내고 그 뒤로 제이컴남으로 불리게 된다.
운+실력이 따라줘서 하루만에 22억엔이라는 큰돈을 벌게된사건
bnf라는 사람을 유명하게 만든사건이죠 이때부터 주목받게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소소하게 라멘 규동먹으면서 욕심없는 사람처럼 주식만하고 그런 모습이 많이 비춰져서
주식천재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죠
하지만 논란도 역시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복x성 이x진 같은 투자전문가로 방송에 얼굴을 비추고 회원들에게 돈을받는 일종의 고액수업료로 부자가된게아닌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했죠
취재결과 증권사나 투자관련회사와는 관계가 없는걸로 나타났고 순수히 개인투자자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사실 bnf가 유명해진 제이컴주가 사건 이전에도 110억을 벌어들인 초고수라는것과
제이컴사건이 일어난 해에 벌어들인 수익만 600억정도라고 하네요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인물이 한명더있죠
한국의 이x진과 똑같은 부류의 사기꾼 요자와 츠바사 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sns 나 기사 tv로 자신의 부를 자랑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뒤
자신처럼 부자가 될수있다며 회원들을 끌어모으는 수법
정말 바보들만 당할거같지만 이x진 사건때 한국인 피해자들도 정말많았죠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자와는 모든게다 조작이였습니다 사무실 차 자신의집과 돈 등등
인터뷰부터 만남까지 영화처럼 사전에다 철저히 준비하고 꾸며낸거죠
이x진도 최군 방송을 통해서 처음 유명해졌던데 ....흠?
다행히도 BNF는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회원을받는다거나 더러운짓은 하지않았네요
오히려 자산에비해서 소박한삶을 살았으며 운전면허도 장농면허
인터넷에 활동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아무런 댓가없이 친절하게 주식에대해 답변해줬던 이력이 남긴했으나
유명해지고난뒤 그만둔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2008년 9월 리만 브라더스 주식을 취득했지만 2일 후 리만브라더스가 파산하여 7억 엔의 손실을 입었다.
하루에 70억을 잃은날도있고
반대로 몇십억을 번적도있지만
항상 침착했다고하네요
물론 그기술이나 노하우등 자세한 기법은 나오지않습니다
오래보유하지않고 규모가커지면 시총(시가총액)이큰 회사 위주로만 매매한다...
그런 교과서적인 답변박에 없네요 진짜 그런 기법은 본인 스스로만 느끼고 할수있겠죠
* 추가적으로 일본 국민들의 주식투자를 권유하기위한 방송국?의 짜여진 각본이라는 말도 떠돌았었는데요
(한국에서 들은듯함)
일본의 정기공시에 의해 그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09년에는 오릭스(지분율:1.19%)의 주주였으며, 2010년에는 JVC켄우드(5.48%) Japan Bictor Company, 카네마츠(1.22%), 카와이(2.69%), 자노메 미싱공업(1.6%), JUKI(4.2%), 리사파트너스(2.1%)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에는 가와사키 기센(3.2%)을 45억 엔 정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3년에는 이비덴(1.6%)과 팔텍(4.4%)을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4년에는 팔텍(3.44%)[7], 브롯코리(4.23%), VOYAGE그룹(4.5%), D.A.컨소시엄(2.03%), 일본자산마케팅(1.04%), 디지털미디어프로페셔널(4.7%), 리보믹(1.64%), 아프라스파이낸셜(0.1%), 오이즈미 제작소(3.29%), 지반넷홀딩스(0.83%), 이미지원(3.1%), 하라코산(2.57%)을 보유했던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5년에는 오리엔트코퍼레이션(1.23%)[8], VOYAGE그룹(4.6%), 팔텍(2.28%), 니혼에셋마케팅(1.88%), 와타한홀딩스(4.05%), 아프라스파이낸셜(0.14%), 케이부(4.95%)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6년에는 오리엔트코퍼레이션(1.4%), 니혼에셋마케팅(2.5%), 팔텍(2.2%), 아프라스파이낸셜(0.1%), 벨시스템(0.9%), 이치쿠라(4.5%)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대주주 공시를 통해서 그가 실제로 소유하고있는 지분이 밝혀짐으로써
그의 자산은 진짜라는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결혼도했고 나이도있어서 주식은 옛날처럼 안하고 장기적으로 보유만해서 배당금만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본의 주식천재 bnf
한국 주식시장에도 꾼들이 많듯이 일본시장에서도 아니 모든나라에서도 주식관련해서는 전문가들이 신뢰받지 못하는사람들이 많은데요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160만엔으로 400억엔이상을 만든 일본의 주식천재 bnf입니다
2000 년 10 월 164 만 엔
2000 년 말 280 만 엔
2001 년 말 6,100 만 엔
2002 년 말 9,600 만 엔
2003 년 말 2 억 7,000 만 엔
2004 년 말 11 억 5,000 만 엔
2005 년 말 80 억 엔
2006 년 말 157 억 엔
2007 년 말 185 억 엔
2008 년 말 240 억 엔
2011 년 부동산 자산만 210억 엔
2017 년 400억 엔 이상으로 추정
10년도 안되는 짧은 사이에 엄청나게 돈을 벌었네요
한화로 1600만원가량으로 시작해 10년도안되는 기간만에 약 4000억이상 ...ㄷㄷㄷㄷ
딱히 기법이나 노하우등이 없다고 하는데
가장 유명한 사건은
그가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05년 일본에 상장되어있는 제이컴社의 주식 주문 실수때였다. 05년 12월 8일 미즈호 증권사에서 61만 엔 1주 매도를 1엔 61만 주 매도로 주문 실수한 것. 장 시작, 67만 엔의 시초가에서 그는 64만 엔에 50주 매수 주문을 넣었는데 63만 엔에 거래가 되었다. 다시 50주 주문을 넣었는데 계속 하락하는 것을 보고 바로 1000주씩 주문을 넣어 총 7100주를 매수 하게된다. 우연과 실력과 자금력이 겹친 것. 후 77만 2천 엔에 1100주를 매도 나머지 6000주는 91만 2천 엔에 매도 하여 하루 만에 22억 엔의 이득을 내고 그 뒤로 제이컴남으로 불리게 된다.
운+실력이 따라줘서 하루만에 22억엔이라는 큰돈을 벌게된사건
bnf라는 사람을 유명하게 만든사건이죠 이때부터 주목받게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소소하게 라멘 규동먹으면서 욕심없는 사람처럼 주식만하고 그런 모습이 많이 비춰져서
주식천재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죠
하지만 논란도 역시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복x성 이x진 같은 투자전문가로 방송에 얼굴을 비추고 회원들에게 돈을받는 일종의 고액수업료로 부자가된게아닌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했죠
취재결과 증권사나 투자관련회사와는 관계가 없는걸로 나타났고 순수히 개인투자자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사실 bnf가 유명해진 제이컴주가 사건 이전에도 110억을 벌어들인 초고수라는것과
제이컴사건이 일어난 해에 벌어들인 수익만 600억정도라고 하네요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인물이 한명더있죠
한국의 이x진과 똑같은 부류의 사기꾼 요자와 츠바사 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sns 나 기사 tv로 자신의 부를 자랑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뒤
자신처럼 부자가 될수있다며 회원들을 끌어모으는 수법
정말 바보들만 당할거같지만 이x진 사건때 한국인 피해자들도 정말많았죠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자와는 모든게다 조작이였습니다 사무실 차 자신의집과 돈 등등
인터뷰부터 만남까지 영화처럼 사전에다 철저히 준비하고 꾸며낸거죠
이x진도 최군 방송을 통해서 처음 유명해졌던데 ....흠?
다행히도 BNF는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회원을받는다거나 더러운짓은 하지않았네요
오히려 자산에비해서 소박한삶을 살았으며 운전면허도 장농면허
인터넷에 활동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아무런 댓가없이 친절하게 주식에대해 답변해줬던 이력이 남긴했으나
유명해지고난뒤 그만둔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2008년 9월 리만 브라더스 주식을 취득했지만 2일 후 리만브라더스가 파산하여 7억 엔의 손실을 입었다.
하루에 70억을 잃은날도있고
반대로 몇십억을 번적도있지만
항상 침착했다고하네요
물론 그기술이나 노하우등 자세한 기법은 나오지않습니다
오래보유하지않고 규모가커지면 시총(시가총액)이큰 회사 위주로만 매매한다...
그런 교과서적인 답변박에 없네요 진짜 그런 기법은 본인 스스로만 느끼고 할수있겠죠
* 추가적으로 일본 국민들의 주식투자를 권유하기위한 방송국?의 짜여진 각본이라는 말도 떠돌았었는데요
(한국에서 들은듯함)
일본의 정기공시에 의해 그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09년에는 오릭스(지분율:1.19%)의 주주였으며, 2010년에는 JVC켄우드(5.48%) Japan Bictor Company, 카네마츠(1.22%), 카와이(2.69%), 자노메 미싱공업(1.6%), JUKI(4.2%), 리사파트너스(2.1%)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에는 가와사키 기센(3.2%)을 45억 엔 정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3년에는 이비덴(1.6%)과 팔텍(4.4%)을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4년에는 팔텍(3.44%)[7], 브롯코리(4.23%), VOYAGE그룹(4.5%), D.A.컨소시엄(2.03%), 일본자산마케팅(1.04%), 디지털미디어프로페셔널(4.7%), 리보믹(1.64%), 아프라스파이낸셜(0.1%), 오이즈미 제작소(3.29%), 지반넷홀딩스(0.83%), 이미지원(3.1%), 하라코산(2.57%)을 보유했던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5년에는 오리엔트코퍼레이션(1.23%)[8], VOYAGE그룹(4.6%), 팔텍(2.28%), 니혼에셋마케팅(1.88%), 와타한홀딩스(4.05%), 아프라스파이낸셜(0.14%), 케이부(4.95%)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2016년에는 오리엔트코퍼레이션(1.4%), 니혼에셋마케팅(2.5%), 팔텍(2.2%), 아프라스파이낸셜(0.1%), 벨시스템(0.9%), 이치쿠라(4.5%)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되었다.
대주주 공시를 통해서 그가 실제로 소유하고있는 지분이 밝혀짐으로써
그의 자산은 진짜라는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결혼도했고 나이도있어서 주식은 옛날처럼 안하고 장기적으로 보유만해서 배당금만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동산구매도 했구요
가지고있는 아키하바라의 건물 2채입니다
참고로 일본 하키하바라는 서울의 강남보다 몇배로 비싼 땅 그중에서도 좋은자리 ㅠㅠ
건물 시세만 몇천억대라고하니 정말 부럽네요
22살의나이에 주식투자로 수천억의 자산가가된 BNF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1073갤러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