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 이것!?

Sorr2018.04.16
조회684



신앙인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천국..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ㅇ_ㅇ



마태복음 13장에 보니,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대해 6가지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는데요, 그중 31절에서 32절에는 '천국은 마치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그 씨가 자라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천국을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겨자씨가 절대 죽었다 깨어나도 나무로 자랄 수 없다고 하시면서 마태복음 13장의 씨로 자란 나무가 한국교회의 잘못된 성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윌리엄 톰슨이라는 사람이 쓴 땅과 성서라는 책을 근거로 하여 나온 해석인데요..'_' 여러분! 책을 읽다 모르는 내용이 나온다면 과연 누구한테 물어야 정확한 답이 나올까요? 바로 그 책의 저자겠죠~?


요한복음 1장 1절에서는 하나님이 곧 말씀이라 하셨으니, 이 비유의 참 뜻을 말씀을 통해 알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본문 서두에 천국은 마치.. 라고 하시면서 분명 이 비유가 천국에 관한 비유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겨자씨는 매우 작아서 자라도 나무라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1미터가량 자라며, 4미터가 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시 청중들에게 익숙한 겨자씨를 들어 천국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천국의 비유를 사람이 쓴 책을 근거로 하여 한국교회의 잘못된 성장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천국을 오해한 자의적 해석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의 씨가 자라 나무가 되어 새가 깃드는 천국의 비밀을 한국교회의 잘못된 성장이라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xMrz078PGX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