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차가운 대화랑 목소리가 제 가슴을 찢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점점 저도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하덥니다.
비록 현남친은 아니게되엇지만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아직 변함이 없는 상황이구요..
그여자..현남친 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맘먹었나봅니다.
4월부터 같이 살기로하고 작년부터 준비한
LH청년임대주택도 선정되었는데 경기도 부근 약 1억2천 전세지원금이 나옵니다. 이걸 저보고 들어가 살으라하네요.
사업하다 신용이 잘못되서 핸드폰도 통장도 그여자 명의로 생활하고있는데.. 이것도 다 돌려주겟다고했지만..
그냥 사용해두된다고 나쁜데 쓸일없으니 그냥 쓰라네요..
하... 친구처럼 지내자면서 모든걸 저에게 지원하겟다는데..
그냥 다 받지말고 생활해야하나요? 그냥 여기서 모든걸 끊는게 맞는걸 알지만 한편으로는... 한가닥의 여지를 남겨둔체 시간이 흘러가길 바라고 제가 자리를 잡아야하나요??
헤어진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경제적인 부분에서 너무 힘들었고 다시는 그런생활을 원치 않는다고하며 현남친에게 갓습니다.
그녀에게 저는 무슨 존재냐고 물었을땐 (몇일전 카톡전에)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매번 묻고 답했던 사이입니다.
지금은 좀 달라졌겟지만 저렇게 해준다는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나요.
그녀의 명의가 없어도 살순있지만 인연을 부여즙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에게 불리한 싸움이겟지만서도
너무 어려운 선택이네요....
여자는 바람피면 안돌아온다던데 ...
제가 그녀의 집에서 2년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돌아올것같은 미련한 생각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바람난 여자 안돌아오겟죠??
안녕하세요. 전여자친구랑 마지막 대화를 하구와씁니다.
9년을 만낫고 바람을 핀 여자때문에 차여서 헤어진지 2달이되어가네요.
매번매달리고 돌아오라고 햇지만 안옵니다.
하지만 2달동안 연락도하고 잦은 만남도 이어갓습니다.
딱 4일전 제가 마지막으로 통보를 햇더니 그 이후 마음을 정리했다네요. 그전에도 몇번의 시도가 잇엇어요
이젠 친구사이랍니다.
그래요. 저도 후회하지않으려고 그당시 어떤결과든 각오하고 메달려도보고 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고 연락햇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차가운 대화랑 목소리가 제 가슴을 찢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점점 저도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하덥니다.
비록 현남친은 아니게되엇지만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아직 변함이 없는 상황이구요..
그여자..현남친 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맘먹었나봅니다.
4월부터 같이 살기로하고 작년부터 준비한
LH청년임대주택도 선정되었는데 경기도 부근 약 1억2천 전세지원금이 나옵니다. 이걸 저보고 들어가 살으라하네요.
사업하다 신용이 잘못되서 핸드폰도 통장도 그여자 명의로 생활하고있는데.. 이것도 다 돌려주겟다고했지만..
그냥 사용해두된다고 나쁜데 쓸일없으니 그냥 쓰라네요..
하... 친구처럼 지내자면서 모든걸 저에게 지원하겟다는데..
그냥 다 받지말고 생활해야하나요? 그냥 여기서 모든걸 끊는게 맞는걸 알지만 한편으로는... 한가닥의 여지를 남겨둔체 시간이 흘러가길 바라고 제가 자리를 잡아야하나요??
헤어진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경제적인 부분에서 너무 힘들었고 다시는 그런생활을 원치 않는다고하며 현남친에게 갓습니다.
그녀에게 저는 무슨 존재냐고 물었을땐 (몇일전 카톡전에)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매번 묻고 답했던 사이입니다.
지금은 좀 달라졌겟지만 저렇게 해준다는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나요.
그녀의 명의가 없어도 살순있지만 인연을 부여즙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에게 불리한 싸움이겟지만서도
너무 어려운 선택이네요....
여자는 바람피면 안돌아온다던데 ...
제가 그녀의 집에서 2년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돌아올것같은 미련한 생각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한달이지나고 두달이지나면서 제 생각도 바뀔지 모르겟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