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혁아

러블리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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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면서, 천천히 널 알아가면서, 마음을 열어가면서
난 매번 느꼈어 아 이런 남자를 만나야 행복한거구나 이런게 진짜 제대로 된 사랑이고 호감이 되는 거구나 했어
넌 항상 놀라울만큼 좋았고 놀라운 사람 이였어
근데 많이 보고싶다 사귄건 아니였지만, 아니 공식적으로 사귄건 아니였지만 서로를 사랑했잖아.
난 다 이해하지만 너의 마지막과 그 후의 처리는 이해할수 없어.
답장도 못 하고 못 받는 사이라니,,
슬프다 자꾸 생각나네 이제와서 이래봤자 소용없지만.
미안해 그리고 열심히 해서 네가 원하는 화공과 가서 성공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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