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

제이러버2018.04.17
조회12,846
그동안 제이는 어느덧 만 6개월을 넘어 7개월차로 접어들었어요.
몸무게도 2.2! 옷사이즈가 xs->s->sm 으로 변했구욤.
아직도 밖에 나가면 어머- 완전 아가다~ 라고들 하시지만
처음 집에 왔을때에 비하면 무려 두배이상 커버렸... ㅋㅋ
사진 보실게욤|



제일 이쁜 제이 수면자세.
어쩜 앞다리를 그렇게 모으고 잘까.


쇼파에서 한컷!


엄마는 쇼핑중독잨ㅋㅋㅋㅋ
인테리어 핑계로 새 방석 들였구욤;


제이 스파하기.
사실 목욕을 자주 하는건 좋지 않다고 해서
3-4주에 한번 씻겨요.
근데 사람들도 체취가 무취인 사람이 있듯이
개도 그런가봐요. 제이는 냄새가 정말 없는 편이예요>_<


벚꽃구경하며 산책.
옷은 벚꽃에 맞춰서 핑쿠핑쿠!


어라 제이 눈곱꼈당


선물받은 새옷입고 한컷!


처음으로 몸의 털을 밀어봤어요.
치와와는 사실 미용을 할필요가 없다고는 하는데
털이 너무 길어 지저분한거 같더라구요.
대신 12mm 길이로 길게 미용했어요 ㅋ
처음 밀어보는데도 시원하게 잘 밀려서
앞으로도 계속 집에서 미용하려구요!


엄빠랑 카페데이트~
민트홀릭 엄마랑 커플룩 ㅋㅋ



카시트 사줬어요 o_o
사실 카시트없으니까 사람이 불편함... ㅠ


문득 찾아본 아가아가한 제이.
아 얼굴이 반토막이였네요 ㅋㅋ


잘때는 온몸을 비비꼬아야 잠이 잘온다는 우리제이 ㅋ
자는게 너무 이뻐서 하루에 한번 새벽에 꼭 사진찍고 있...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욤!
담에 또 놀러오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