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직장인입니다.
회사 상사의 너무 잦은 연락으로 스트레스 받다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띄어쓰기 오타 등등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첫 직장이라 잘 모르는건지, 원래 다들 퇴근 후에도 직장 상사 연락에 시달리시나요..?회사 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고 거의 매일 만나요.
회사 분들도 다들 아시구요 그런데 같이 있을 때 제 위에 과장님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와요.. 그 문제로 다투기도 하다 지금은 포기 했네요
처음엔 모르시나 해서 일부러 계속 남자친구 얘기를 했어요
그래도 계속 오네요
내용은 당연히 업무 관련이 아니구요 자기가 저녁을 뭘 먹는지, 퇴근했는데 버스에 사람이 많다, 이제 퇴근한다 등등 궁금하지 않은데 자꾸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연락이 와요..주말에도 와요
한번은 주말에 데이트 중 전화가 와서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혹시 업무적인 일로 전화하셨을까봐 받았더니 심심해서 전화했대요
한참 뒤에 답장하기도 해보고 단답으로도 보내보고 씹어도 매일 오네요 눈치가 없는건지..
대놓고 연락 좀 그만하시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매일 얼굴봐야하는 사이니까 그렇게 말은 차마 못하겠네요ㅠㅠ
아 주말에 만나자고도 했네요 우리가 친한사이라고 생각하는지(친하지도 않은데) “주말에 어디가 맛있다던데 가볼까?” 라고 하길래 웃으면서 주말에 데이트해야 한다고 사생활은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그 외에도 휴가쓰고 볼링치러 가자고 한다던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거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건지 심심해서 친구가 필요하신건지..제가 주말을 그분이랑 보내기 싫을거라는걸 모르는건지..
이제는 핸드폰이 울리면 당연히 그 과장님이구나 생각할 정도로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정말 정말 그분이 오해하시게끔 행동한적도 없구요
오히려 제가 너무했나 싶을 정도로 차갑게 대합니다..
왜 너는 다른사람들한텐 그렇게 친절하면서 나한테만 쌀쌀맞냐고 하세요..
글로 쓴 것 보다 100배는 더 많지만 알아볼까봐 자세히는 못쓰겠네요..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업무 외 직장상사의 연락
회사 상사의 너무 잦은 연락으로 스트레스 받다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띄어쓰기 오타 등등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첫 직장이라 잘 모르는건지, 원래 다들 퇴근 후에도 직장 상사 연락에 시달리시나요..?회사 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고 거의 매일 만나요.
회사 분들도 다들 아시구요 그런데 같이 있을 때 제 위에 과장님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와요.. 그 문제로 다투기도 하다 지금은 포기 했네요
처음엔 모르시나 해서 일부러 계속 남자친구 얘기를 했어요
그래도 계속 오네요
내용은 당연히 업무 관련이 아니구요 자기가 저녁을 뭘 먹는지, 퇴근했는데 버스에 사람이 많다, 이제 퇴근한다 등등 궁금하지 않은데 자꾸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연락이 와요..주말에도 와요
한번은 주말에 데이트 중 전화가 와서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혹시 업무적인 일로 전화하셨을까봐 받았더니 심심해서 전화했대요
한참 뒤에 답장하기도 해보고 단답으로도 보내보고 씹어도 매일 오네요 눈치가 없는건지..
대놓고 연락 좀 그만하시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매일 얼굴봐야하는 사이니까 그렇게 말은 차마 못하겠네요ㅠㅠ
아 주말에 만나자고도 했네요 우리가 친한사이라고 생각하는지(친하지도 않은데) “주말에 어디가 맛있다던데 가볼까?” 라고 하길래 웃으면서 주말에 데이트해야 한다고 사생활은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그 외에도 휴가쓰고 볼링치러 가자고 한다던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거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건지 심심해서 친구가 필요하신건지..제가 주말을 그분이랑 보내기 싫을거라는걸 모르는건지..
이제는 핸드폰이 울리면 당연히 그 과장님이구나 생각할 정도로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정말 정말 그분이 오해하시게끔 행동한적도 없구요
오히려 제가 너무했나 싶을 정도로 차갑게 대합니다..
왜 너는 다른사람들한텐 그렇게 친절하면서 나한테만 쌀쌀맞냐고 하세요..
글로 쓴 것 보다 100배는 더 많지만 알아볼까봐 자세히는 못쓰겠네요..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