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stiz.net/pt/5308725
굳이 여성이라고 덧붙인 건 검사가 같은 남자라 무혐의 준 것 아니냐는 말을 많이 봐서 그런 것
이외에도 호식이 두마리 치킨 회장 기소, 국회의원 아들이자 현직판사 기소 하신 분임
홍종희 검사님
검사이름 조회할 수 있고 구글링해보니
1. 여성인권쪽 부장검사시면서 ^여성분^임
2. 정치인들 등 혐의있는 사람들은 싹 다 기소처리 하셨음
플디가 검사를 매수했다니 한성수가 남자검사랑 부랄친구라니 여성인권이 어쩌니 하는 머갈 텅텅 빈년들 이거보고도 계속 그런말이 나옴? 그런거도 허위사실 유포임
어그로들 결과 인정하고 싶지 않고 까고싶어서 안달난거보면 조카 애잔함
+그리고 이 짤 보여주면서 웅앵웅하는 사람들 봐줘
이거에 대한 답변은
이걸로 충분하다 생각ㅇㅇ
그리고 원문에는 ‘성폭력이 일어났음을 증명하는데 실패한 조사’ 라고 되어있는데
성폭력 사건이 일어났음을 증명하지못한 ‘실패한 조사’라고 적시해놓은 사진이야.
이 문맥의 상이함을 모르는 사람은 빡대가리거나 한국사람이 아니거나.
이게 그 원문이고.
그리고 이 짤 사용의 가장 잘못된 건ㅋㅋㅋㅋㅋ
이 책자 자체가 성폭행 피해자가 역고소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건지에 대한 내용임. 무혐의라는 내용 자체에 대해서 부정하는 게 아니라 무혐의를 받은 가해자의 역고소로부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임ㅋㅋㅋㅋㅋ
사용자체가 잘못됨.
+증거불충분 무혐의다?
대체 그런 얘기가 기사 어디에 나오냐
사건 자체가 없었음을 증명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지?
그런데 강동호측은 그 관련자료까지 제출했고
무혐의를 입증했어
+무혐의는 무죄가 아니다?
이거 봐ㅇㅇ
+사건 전반적 진행상황 궁금하면 여기로
http://www.instiz.net/pt/5306010?utm_source=dable
글이 길어지는데 하나만 더 말할게
타연예인도 무혐의네 뭐네 하면서 은근슬쩍 엮는데
타연예인 사건은 행위 자체는 이뤄진 상태에서 '강제성 유무'를 따지는 거고
이 사건은 '행위 자체의 유무'를 가리는 사건이야
'행위자체의 유무'를 가리는 사건인데 무혐의 받았다고ㅇㅇ
애초에 다른 유형의 사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