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던 눈이 벚꽃으로 바뀌어 내 가슴에 닿았을 무렵

좌니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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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널 만나고 온 지 3개월이 지났구나
하지만 나는 여전히 후회가 없어내리던 눈이 벚꽃으로 바뀌어 내 가슴에 닿았을 때
문득 어울릴 수 없음에,
비로소 알았어
내가 널 얼마나 사무치게 좋아했는지를
아직도 연락도 한번 못해보고 찌질하게 프사나 훔쳐보지만,알잖아 현실적으로 우리의 만남은 답이 없기에 연락을 못하고 있는 나인걸
너와 짧은 시간 나누었던 모든 기억들을 생각할 때마다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웃음이 나. 너무나도 행복했나 봐
사귀기는커녕 썸이라고 표현하기에도 짧디짧은 만남이었지만,나는 여전히 슬프지만,후회는 정말 없어지금도 너를 기억할 수 있기에지금도 너를 생각할 수 있기에앞으로도 너를...

by. 좌니 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