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야ㅏ..
수업끝나고 쉬는시간에 심심해서 애들이랑 이름궁합테스트(?)를 했거든 혹시 모르는사람 있을까봐 사진올려둘께ㅔ!
이런거야!뭔지 알겠ㅅ지?? ㅊㅊ-초록창
근데 애들이 나랑 울반ㄴ남ㅁ자애를 쓴거야ㅏㅏ..근데 숫자가 좀높ㅍ았어ㅓ... 그래서 친구들이 " 글쓰니가 남자애 좋아한대ㅐ요!!~~~"이러면ㄴ서 계 앞에서 말하는거야ㅏ
나는 짜증내면 애들이랑 사이멀어질ㄹ라 속은 부글부글끓었지만 웃으면ㄴ서 넘겼어ㅓ..나 참 바보같지..,? 선생님ㅁ께서도 들으셨지..선생님도 내가 계 좋아한다고 믿고있으시겠ㅅ지..그러고 수업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놀리지마세요 사춘기가 되면ㄴ 좋아하는사람이 생길수도있어요 " 이러면서 거의 30분넘게 말하시고...당연ㄴ히 나 땜에 말하는거겠지ㅣ ... 나 진짜 너무 억ㄱ울해ㅐㅜㅜㅜ내가 계를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궁합테스트 때문에 완전 다 오해했잖아ㅏ..이제와서 뭐라할수도 없고ㅡ......
언니들 나 앞으로 그남자애랑 선생님얼굴 어떻게봐ㅏ... 계랑 친한것도 아니고 이번에 처음으로 같은ㄴ반 된건데 어색해서 1년동안 어떡ㄱ해....조언좀 부탁해ㅏ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