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미 조지 부시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다큐멘타리 영화 ‘화씨 9/11“의 감독 마이
클 무어가 자신의 영화가 상업적으로 재판매되지 않는 이상 이의 온라인을 통한 다운로드에 개의치 않는다고
선데이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마이클 무어는 인터뷰에서 “나는 저작권 법에 동의하지 않으며 무어 자신의 노동의 결과물을 통해서 돈을 벌
려는 것이 아니면 영화를 다운로드 받고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무어는 자신이 화씨 9/11을 만든것이 세상이 변화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면서 더욱 많은
사람이 볼수
록 좋고 복제된 영화가 인터넷을 통해서 배포된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현재 무어의 화씨 9/11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무어의 이와 같
은 발언은 할리우드 영화 업체들이 반길 리 만무하다.
아이러니하게도 화씨 9/11의 복제판이 인터넷을 통해서 배포되는 것은 친 무어 혹은 안티 무어 진영에게도 모
두 환영받고 있다. 친 무어측은 영화의 배포를 통한 담고 있는 메시지의 전파력 확대에서 이를 환영하지만 반
무어 측은 불법 복제로 인한 무어측의 수익 감소를 반기고 있는 것.
이 영화는 라이언스 게이트 필름이라는 업체에 의해서 제작되었으며 라이언스 게이트 측 역시 감독인 마이클
무어와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밝혀져 타 할리우드 영화 업체의 거센 반발을 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사서 친구에게 보라고 빌려주는 것이 잘못된 것이냐'라고 반문하면서 '정보,
예술과 아이디어는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무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유명한 감독 또 한명은 펄프 픽션, 킬빌의 퀀틴 타란티노. 그는 올해 초
합법적으
로 그의 영화를 볼수 없는 국가의 청중들에게 복제물을 받아서 볼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무어의 화씨 9/11은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애초에 원래 배급자였던 디즈니에서
미라맥스로
판권이 넘어갔지만 역시 영화/정치계의 압박설로 인해서 배급에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미 영화 업계는 이 영
화에 성인용(r) 등급을 내렸으며 보수 진영이 이 영화의 상영을 막기 위해서 다각도의 압력을 넣고
있는 것으
로 보인다.
한 호주의 영화 배급 업체는 이 영화를 상영할 경우 “결과를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협박성 전자
메일을 받기
도 했다고 한다.
한편 이 영화의 dvd 저작권은 아직 디즈니가 보유한 브에나 비스타 홈 엔터테인먼트가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의 인터넷을 통한 복제는 무어가 이를 환영한다고 해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7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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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미친짓(?)이 좋다!! 멋지다!!! 무어~!
비상업적 다운로드 괜찮다 !!!!!
클 무어가 자신의 영화가 상업적으로 재판매되지 않는 이상 이의 온라인을 통한 다운로드에 개의치 않는다고
선데이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마이클 무어는 인터뷰에서 “나는 저작권 법에 동의하지 않으며 무어 자신의 노동의 결과물을 통해서 돈을 벌
려는 것이 아니면 영화를 다운로드 받고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무어는 자신이 화씨 9/11을 만든것이 세상이 변화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면서 더욱 많은 사람이 볼수
록 좋고 복제된 영화가 인터넷을 통해서 배포된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현재 무어의 화씨 9/11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무어의 이와 같
은 발언은 할리우드 영화 업체들이 반길 리 만무하다.
아이러니하게도 화씨 9/11의 복제판이 인터넷을 통해서 배포되는 것은 친 무어 혹은 안티 무어 진영에게도 모
두 환영받고 있다. 친 무어측은 영화의 배포를 통한 담고 있는 메시지의 전파력 확대에서 이를 환영하지만 반
무어 측은 불법 복제로 인한 무어측의 수익 감소를 반기고 있는 것.
이 영화는 라이언스 게이트 필름이라는 업체에 의해서 제작되었으며 라이언스 게이트 측 역시 감독인 마이클
무어와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밝혀져 타 할리우드 영화 업체의 거센 반발을 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사서 친구에게 보라고 빌려주는 것이 잘못된 것이냐'라고 반문하면서 '정보,
예술과 아이디어는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무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유명한 감독 또 한명은 펄프 픽션, 킬빌의 퀀틴 타란티노. 그는 올해 초 합법적으
로 그의 영화를 볼수 없는 국가의 청중들에게 복제물을 받아서 볼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무어의 화씨 9/11은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애초에 원래 배급자였던 디즈니에서 미라맥스로
판권이 넘어갔지만 역시 영화/정치계의 압박설로 인해서 배급에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미 영화 업계는 이 영
화에 성인용(r) 등급을 내렸으며 보수 진영이 이 영화의 상영을 막기 위해서 다각도의 압력을 넣고 있는 것으
로 보인다.
한 호주의 영화 배급 업체는 이 영화를 상영할 경우 “결과를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협박성 전자 메일을 받기
도 했다고 한다.
한편 이 영화의 dvd 저작권은 아직 디즈니가 보유한 브에나 비스타 홈 엔터테인먼트가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의 인터넷을 통한 복제는 무어가 이를 환영한다고 해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7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 나는 이런 미친짓(?)이 좋다!! 멋지다!!! 무어~!